제목 : 아름다운 화해 (창세기 33:1-11)
1. 두려움에서 믿음의 시선으로 바뀌어야 한다.
야곱은 베델에서 주님을 만났다. 홀로 남아서 목숨을 구하려 했던 야곱이다. 부자인 야곱이 환도뼈 위골되니까 딱 돌아오게 된다. 두려움이 답답함으로 바뀌었다. 여러분이 주님을 만난다면 담임목사인 나를 숨어 다니고 담임목사와 겨루어서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 주님을 만나면 담임목사를 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우리 가운데 환경이 좋다는 게 다가 아니다. 우울증 어머니 밑에서 고난이 많은 초등부 아이가 상대적으로 부모고난이 없는 아이보다 큐티말씀을 줄줄 꿰고 적용을 잘한다.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시선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절대평가 해야 한다. 화해의 중심에는 야곱이 있다. 야곱이 환도뼈가 위골되어 형이 죽여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내가 사랑하는 것, 움켜쥐고 있는 것을 내려놓지 못하고서는 화해가 안 된다. 믿음의 시선으로 바꿔야 한다.
2. 겸손의 눈물을 흘릴 때 아름다운 회개가 가능하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천냥 빚을 갚는 사람이 있다. 야곱은 장자 권을 얻기를 바랬고 육적으로 고생만 했는데 왜 머리를 조아려야만 하는가? 환도뼈가 부러지고 나서 가족 간의 신앙을 알게 됐다. 야곱의 완전수는 7이다. 땅에다 머리를 굽히고 완전히 몸을 굽힌 것이다. 아곱은 에서가 어떤 냉담을 보여도 일곱 번 굽힌 것이다. 우리 인생은 회개 안하고 지나가 버리면 다 되는 줄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 말소될 것처럼 착각한다. 야곱이 자기가 죄인이라고 조아리니까 하나님이 에서의 마음을 주관하셔서 변화시켰다.
목사님은 여러분들이 연민에서 벗어나서 돕고자 하는 자립신앙으로 서라고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신다. 늘 그렇게 구원받은 사람은 눈물이 흘러내려야 한다.
3. 은혜를 알게될 때 은혜를 받는 것이다.
피해의식과 비유맞춤으로 인해 가족과의 단절이 초래될 수 있다.
공동체에서 이타적이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 가족의 화해와 사랑에 이를 수 있다.
하나님 안에서 가족을 사랑해야 한다.
4. 화해를 하려면 같이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예물로 뇌물 바치던 것 내려놓고 간절히 화해를 받아달라고 애절하게 청했다. 하나님이 에서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나를 욕하는 사람이 있어도 나는 욕하고 싸우면 안 되고 화해하고 가야한다. 예수 믿는 야곱이 아름다운 화해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야곱이 먼저 화해해야 하는 것이다. 야곱은 길이 안 보이는 문제라도 20년이나 걸려서 눈물로 화해한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낭비다. 은혜가 아니면 화해를 할 수 없다. 우리 힘만으로는 화해를 할 수 없는 것이다. 라헬이 신기루라서 못 내려놓으니까 하나님이 치시고 내려놓게 하셨다.
가족 때문에 인생이 슬프다. 가족이 인생의 십자가인 것 같다. 가족신화가 아니라 가족 사랑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
기도제목
이창엽
새로온 믿음의 직원이 직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라용균
사업장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힘들게 하는 집주인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성광모
양육교사훈련위해 시간관리 잘할 수 있도록
매일말씀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유시윤
동생이 믿음 안에서 바로 설 수 있도록
생활예배 중수할 수 있도록
매일묵상말씀 잘 깨달을 수 있도록
최성남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사업준비 잘할 수 있도록
사장님께 의견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