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자언니와 지원이의 운전섬김으로
워커힐에 벚꽃놀이를 갔어요.
간단히 기도제목만 올릴게요.
희승언니 :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과 화해하고 '옳소이다'라고 하여 예배에 집중할 수 있기를.
너무나 감사하게도 우연히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친구와 다음 주부터 운동을 같이 하게 되었대요.
꾸준히 잘 할 수 있어서 몸을 예쁘게 가꿀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지원 : 일대일 숙제를 밀려서 하지 않고 끊는 것을 잘 할 수 있기를...
선경 : 쓸 데 없는데 몰입 말고, 예수님께 몰입하기를.
진희 : 요즘 목장에 대한 사모함이 적어졌는데, 사모할 수 있기를.
소개팅이 조금씩 들어오는데 그 간 배우자기도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분별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니 하나님께 분별을 맡길 수 있기를...
성미 : 불신교제의 기회가 찾아와도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기를...
화요일에 필리핀으로 출국하는데, 3개월 동안 머물면서 공부 외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기를...
민경 : 예배를 우선시하고 사모할 수 있도록.
양육숙제를 딱 한 번이라도 완벽하게 하는 게 소망이래요.
또, 직장에서의 성경공부도 할지 말지 고민인데 분별할 수 있기를...
자희 : 생활예배가 잘 회복될 수 있게 되길...
그리고 나오지 못한
지혜나의 '금전문제'와
미영씨의 '유치원 고난 문제'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기도하는 한 주를 보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