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목장이 다들 영적으로 충만해서 참 기쁘네요~
저만 정신 차리면 될텐데요.............
간단한 나눔과 기도제목 올릴게요^^
은행
요즘 야곱시리즈 말씀과 일대일을 받으며 그동안 너무나 교만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옮긴 회사에서는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적용하며 나아가고 있다.
일의 특성상 야근이 많은데..예배중수를 우선으로 기도하며 솔직하게 부장님께 말씀드리니 예배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여 주셨다.
1. 새 회사에서 말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2. 양육과제 할 수 있는 부지런함 주시도록
3. 물질적 필요 채워 주시기를
지현
회사의 특별 TF에 뽑혔는데 기대에 실망시키면 안된다는 부담감에 주말내내 매달리며 주일 새벽까지 씨름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인정이 우상이 되지 않길 기도하고 나아갔어도 결국 강박에 시달리며 괴로워 하고 있다..
(지금도 컴터앞에 앉아서 일하려하니 숨막혀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안쓰던 목보까지 다 쓰네요...;;;;)
1. 회사 TF 하는 것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났으면
2. 학교와 회사 일 지혜롭게 잘 병행 하기를
3.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없어지기를
4. 중등부 우리반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상처를 하나님께서 돌봐주시도록)
명옥
아버지의 병세가 나빠지시면서 큰언니와의 싸움이 잦아진다. 언니가 임신중이라 예민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심한 말들로 공격을 해올때면 용서가 잘 되지 않는다. 나머지는 비공개 ^^
(명옥이 아버지의 영접사건은 정말 너무너무 큰 은혜이고 우리 목장의 최고의 사건 ^^)
1.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주시도록
2. 해야 할 일을 균형있게 할 수 있기를
3. 구체적인 적용과 기도훈련이 될 수 있도록
민정언니
금요일 새벽까지 마감을 마쳤다. 마감이 끝나 여유가 생겨 말씀을 보려고 하는데..말씀이 잘 읽히지 않았다. 전에는 분명 말씀 보는 것을 너무 재미있어 할 때도 있었는데 왜 이럴까 생각해 보았다. 말씀이 우리를 훑고 지나가야 한다고 하셨는데..결국 말씀 보는 것도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것 같다.
1. 시간 낭비하지 않고 말씀보며 기도생활 잘 할 수 있게
2. 계속 나오지 못하는 목원 지연이와 수민언니를 위해 기도
3. 내 생각에만 빠져 있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