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화해>
말씀도 좋고 날씨도 좋은 주일!!
류지민 누나네 목장과 준영형네 목장이 쪼인했습니다^^
류지민 목장 - 참석 목원: 홍다진(90), 이철성(91)...
황준영 목장 - 참석 목원: 심재우(88), 박창의, 노삼열, 송수빈, 이용호
이렇게 코엑스 미피로 향합니다! 고고고!!
삼열형의 기찬 메뉴 소개로 신메뉴와 다른 메뉴를 맛있게 주문했습니다!!
각자 자기소개를 한 후에 궁금한 점들을 돌아가며 질문 던지는 방식으로
자기소개와 더불어 말씀을 나누었어요^^
웃고 떠들며 은혜도 넘친 쪼인 였습니다!! (제일 신난 테이블이였다는..^^)
기도제목
지민누나: 영육이 회복되는 한주가 되도록. 임용고시 다시 시작하려는데 기도하며 나아가도록.
다진: 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은데 화해하고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에게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준영형: 자꾸 어머니와 부딪히는 일이 잦은데 내모습만을 인정할 수 있도록.
삼열형: 가족간의 화해를 하기 위해 하나님과 화해해서 내 자신과도 화해 할 수 있도록.
수빈형:내 자식과 화해 하도록, 혼자지내면서 흔들리기도 하는데 늘 말씀 묵상으로 바로 서있을 수 있도록 .
재우형: 가족에게 마음을 닫아 버렸는데 가족과의 대화 단절을 조금씩 극복 할 수 있도록.
창의형: 하나님과 화해를 통해 내 자신과 화해를 할 수 있도록.
용호: 요즘 생색들이 많이 나고 여러가지로 혼란한 가운데 있는데 큐티생활을 회복해서 직장도 잘 인도함 받도록.
지금까지 류지민황준영 목장 쪼인이었답니다!!
풍성한 쪼인 나눔을 끝으로 주일날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