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남은 하루네요.
마무리 잘하고 새로운 맘으로 기분좋은 5월 시작해요~^^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
홍경미 (82)
- 생활예배 잘 드리고 생색, 혈기 내지 않도록
박송미 (83)
-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과제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 아빠한테 관심가지고 전화 자주 할 수 있도록
황지혜 (85)
- 죄 볼 수 있도록
- 병원 개혁으로 수요예배 못 드리는 상황이 되었는데 잘 해결되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이은혜 (87)
- 일대일 과제 일찍해서 얻는 것 있도록
- 일상생활 속에서 믿음 갖고 생활기도 할 수 있도록
함께하지 못한 귀여븐 83또래 진나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