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거의 전체참석에 가까웠답니다!!!^^
날이 너무너무너무 좋아 야외로 나가게 되었어요: ) 이히히히히 처음 계획은 현대백화점의 하늘정원에서 맑은 하늘을 보며
속닥속닥 즐거운 나눔을 하려했었지만, 장소여건상 우리 인원이 다같이 나눔을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ㅠㅠ 흑흑,,,
그리하여 눈물을 머금고 코엑스로 내려가 이리저리 돌아다닌 끝에 급 !! 회식을 하게되었지요^^ 히히
또한 오늘은 오랜만에 참석한 막내 민아와, 희수, 봄, 정미, 치선, 유진, 혜림, 유정, 예나언니 이렇게 아홉식구가 모두 출동했지요!! 민아와, 희수는 열공을 해야하는 우리의 막내들이기에. 중간에 일어나게 되었어요 ㅠㅠ
미피에 갔답니다!!!> < 꺅!!!!! 맛난 피자와 샐러드의 일용할 양식을 먹으며, 한번에 두가지를 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먹을 땐 맛나게 먹음서 일상의 얘기를 하고!!^^ 다 묵고 난뒤 달달한 나눔을 하게되었지용용:)
혜림이는 자꾸만 꼬이는 일상에 힘들다며 비위맞춰주는 사람의 성향,
정미는 자기주장이 강하고 남들 앞에서 낮추는 것을 잘 못하는 기본 마인드가 남다른, 피해의식이 많은 사람의 성향,
유진이는 자기주도형의, 자신의 성격을 편하게 생각해왔다는, 자신의 이기적임을 솔직히 얘기해준 피해의식이 많은 사람의 성향,
치선이는 자기주장이 강하면서도 비위맞춰주는 사람의 성향,
봄이는 내 얘기를 많이하며 합리화를 하는 것 같다는, 피해의식이 많은 사람의 성향,
유정이는 아빠를 통해, 교제를 통해 이기적인 모습을 보게되었고, 아름다운 화해를 참 실천치 못한다는 둘多多의 성향,
예나언니는 시간이 지날수록 죄고백하는 것이 줄어들고 아빠가 아닌 나를 위해로 의식을 바꿔나가고 있다는 피해의식이 많은 성향,
이렇게 각자가 비워맞춰주는 사람인지, 피해의식이 많은 사람인지를 각자의 삶을, 사건을 통해 나누어보았답니다!!
고럼 지금부터 기도제목 나가겠숩니다다다
민아 : 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큐티, 안빠지고 잘 할 수 있도록,
엄마와의 관계(엄마, 동생)회복할 수 있도록,
희수 : 감기(학원에서 감기가 돌고 있다.)
열공할 수 있도록,
혜림 : 수요예배 이번주도 참석할 수 있도록,
과외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시험공부,
건강(감기)챙길 수 있도록,
유진 : 할일이 너무 많다. 미루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시간 조절잘 할 수 있도록,
큐티,
치선 : 동생, 2주뒤에 뉴질랜드로 학교에서 연수를 떠난다.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외로움이 채워질 수 있도록,
봄 :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정미 : 게으른것(자제력 기를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 인도받아서 결론 맺을 수 있도록,
유정 : 양육교사훈련, 지치지 않고 숙제 잘하면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시간관리 잘할 수 있도록,
편입, 진로에 대해 인도함받아 응답받을 수 있도록,
예나언니 : 공부,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시간조절 잘해서 교회일 잘할 수 있도록,
동생과 아빠와의 미적지근한 관계 회복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