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네번째 ㄴㅏ 눔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는 사람은 가는 길이 다릅니다.
에서와 야곱이 화해를 했어도 에서는 우상을 숭배하는 유사 그리스도인라고 합니다.
그래서 야곱은 아무리 부족해도 ‘나의 하나님’이지만
에서는 아무리 훌륭해도 ‘너의 하나님’일 수밖에 없습니다.
20년의 훈련을 거쳐 에서와 화해한 이 때가 바로 진짜 위기임을 알아야합니다.
길이 다른데도 자꾸 내가 합리화 하려는 것은 무엇인가요?
거절을 해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상대방도 공감할 수 있는 공공의 이유를 들어야
상대의 마음을 상하지 않고 지혜롭게 거절할 수 있습니다.
공공의 이유가 없다면 솔직한 감정을 얘기해야 겠죠~
언어와 표정에도 십일조가 있는데 나의 거절방법은 어떠했는지 생각해 봅시다.
야곱은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온전한 순종을 하지 못합니다.
숙곳에서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닌 자기를 위해 집을 지었지요.
힘든 시험 끝났으니 이제부터 나를 위해 살자~하는 마음이 있지는 않나요?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는 사람에게 확실한 소망을 붙들게 하십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소망을 붙들기 위해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 값을 치르는 것입니다.
내게 지금 주어진 하나님의 때를 살기위해 하고싶은 일을 포기하는 적용을 하고 있습니까?
제 발 ....ㄱ 기 도 해 주 세 요 ....!
도 현:
직장질서 가운데 흔들리지 않는 원칙으로 뱀같은 지혜(거절) 발휘하도록
게을러진 말씀 묵상 다시 회복하도록
순간순간 올라오는 감정 온전히 처리되도록
혜 림:
말씀 가운데 내 죄를 잘 보도록
학업과 연관된 직장을 구하기를
공부하는 가운데 사명과 비전이 더욱 견고해지도록
신결혼
형 수:
태 희:
혼자있는 훈련 잘 받기
결혼과 진로 말씀으로 정확히 인도받기
가족들 돌아보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갖기
행 섭:
이번 한주도 가족, 목원 등 제가 아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길..
살면서 이기적이고 냉정한 면이 있는 내 자신을 반성하고 조금이라도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길(그런 연습이라도 하면서 지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