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엔 저희 부목자가 전도한 지체들을 섬기느라 기도제목을 제가 대신 쓰게 됐습니다
저희목원들 키도크고 훤칠하고 참 괜찮습니다!
요새는 전도도 많이하고 2-3명이서 나눔하던 목장이 7명이나 되어 부흥되고 있습니다(할렐루야 !!)
평균 신장을 보니 목원 평균키가 180cm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곳에 가보지 못해서 신발에 깔창이 숨겨져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ㅎㅎ
영적으로 많이 성장해가고 있는 저희 목원들입니다 ^^
이번주는 최아람(84)김지성(85)김해민(86)임정수(86)김강산(86)윤정빈(90)새신자 -김정훈(87)
위 7명이 앤젤리너스에서 옹기종기 모여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김지성 - 지성부목자는 요새 동기들을 전도하고 있는데 이번주에는 새신자반이 일찍끝나서 동기를 섬기러
먼저 일어났습니다 기도제목은 리플을 참고하세요
임정수 - 정수는 여자친구와 다툼끝에 헤어질뻔한 사건중에 있고 불신교제를 하고있는 중에 야곱과 에서처럼
여자친구와 같이가야될 길이 아니라면 하나님 뜻에 맡긴다고 했습니다.
어떤결정이든 하나님뜻에 맡길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전도한 친구들 강성원(85)노희재(86)가 교회에 정착하도록 기도부탁합니다.
김강산 - 강산이는 에서의 모습을 보며 자기가 에서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하나님이 아닌 너의 하나님을 부르짖었던것 같으며 목사님 말씀을 듣고 찔림을 느꼈답니다.
이번주엔 여자친구와 오해가 있어서 욱하는 성질로 화를 많이 냈는데 화를 조절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회사 발령이 광주로 났는데 그전에 처리할 일들이 잘 정리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김해민 - 해민이는 여자친구와 관계가 안좋았었는데 저번주에 야곱이 에서에게 7번이나 잘못했다고 절을하며
용서를 구하는 말씀을 듣고 먼저 여자친구에게 화해를 요청하는 적용을 했답니다.
적용으로 인해 관계가 잘정리됐는데 일주일간 여자친구와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던 부분이 있어서
공부도 꾸준히 해야되는데 너무 서로 좋았던것 같다고 나눴습니다
시간을 잘 쪼개쓰는 적요을 할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정훈 - 정훈이는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생활을 하고있고 군대가기전에 친구와 같이 교회에 왔다가
다시 전역을하고나서 6개월정도후에 다시 나오게 됐답니다 아버님이 목회를 하고 있어서 김양재 목사님이
사역을 하는 우리들교회에 다녀보라고 추천해주셔서 나왔답니다.
아버님이 사역에 어려움이 있으신데 그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윤정빈 - 정빈이는 2주간 장이 안좋아서 예배참석을 못했고 그 2주간의 기간동안 불면증이 반복되고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꼈답니다. 군복무와 학업에대한 두려움이 있고 아직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을 생각하면
혼란이 되고 두렵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싶지만 자신이 만나고시다고해서 만나지는게 아니란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예배참석하기가 힘들답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자신의 두려움의 본질적인 문제가 회복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최아람 - 저는 일을한지 한달이 됐습니다. 많은일들을 배우며 경험하고 보고싶고 가고싶던곳과 꿈꿔왔던 일을 시작하니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론 좀더 잘해야된다는 압박과 잘해낼 수 있을까란 두려움이 있고 월-토까진 일을하고
주일엔 맡은직분의 일을 할려니 몸도힘들고 마음도 지쳐서 좀 쉬고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상황에서
말씀붙잡으며 지치지 않고 계속 달릴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내열심이 많이있기에 두려움이 많은데 나의 하나님에게 이런 문제를 맡기며 두려움의 원인인 내열심과
기복신앙이 회복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