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 창33:12~20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는 사람은
가는 길이 다릅니다.
에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간 게 아니고 자기만의 길을 갔습니다. 세일로..
에서는 여기까지입니다.. 여기서 끝입니다.
형일지라도 우상숭배자와는 같이 갈수 없는 거예요!!
야곱은 나의하나님, 에서는 너의 하나님을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죄인을 죄인으로서는 사랑할 수 없고 그냥 피조물로서는 사랑할 수 있습니다.
죄인도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는 사랑할 수 없지만 그리스도인의 인격을 존경하고 외적인 탁월함 때문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신실하고 유용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겁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거예요. 가족우상도 없는 것입니다.
불신자와는 길이, 목적이 다릅니다. 형편없어도 야곱은 나의하나님 에서는 너의 하나님을 부르짖습니다.
아무리 믿는 사람보다 훌륭해도 예수 믿지 않으면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형제의 우애란 명목으로 같이 간다는 것은 분별력 없는 행동인 것입니다.
용서는 한사람이 필요하지만, 재결합은 두 사람이 필요합니다.
용서했다고 둘이같이 가는 것은 아닙니다.
에서와 야곱과는 건널 수없는 강이 있는 겁니다.
믿지 않아도 믿는 사람보다 더 나아! 더 괜찮은 사람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겁니다. 이러한 말은 하나님을 아프게 하는 말 이예요!!
거절에도 기술이 있습니다.(거절의 미학)
상대방이 공감할 수 있는 말을 해야..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정중하게, 거짓말도 하지 않으며,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이러한 지혜를 얻은 야곱입니다.
이기적인 사람은 사과도 제대로 못해요!
사명을 저해하는 것은 지혜롭게 끊어내야 합니다.
에서가 계속 호의를 베풀지만, 믿지 않는 자에게는 주기만해야지 받으면 곤란해져요. 나중에 끌려가게 됩니다.
“나로 내주께 은혜를 얻게 하소서!” 라고 한 것같이 길이 다르더라도 지혜로운 거절을 해야 합니다. (비유 맞추는 사람은 거절을 잘 못합니다.)
한 경제신문에 나온 거절의 기술: ex)대출받으러온 중소기업사장: 그분의 말을 잘 경청해주고, 내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더니, 설득력 있는 설명 때문에 거절했지만 기분 나빠하지 않았다. 뭐 이런..내용..^^'
거절 후에도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공공의 이익과 가치에 부합되는 이유로거절해야 합니다. 이러한 명분이 없다면 솔직하게라도 해야 합니다.내 감정에 솔직하게!
평상시 언어의11조, 표정의11조를 드리는 연습을 해야 하겠습니다.
온전한 순종을 하지 못했습니다.
가는 길이 다름을 알고 지혜롭게 거절을 했습니다만 여전히 별 인생 없는 야곱인 것입니다.
시험이 끝나자마자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해 집을 짓는 야곱을 봅니다.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는 사람은 하나님의 확실한 소망을 붙잡게 하십니다.
영원히 안 보이는 땅을 갚을 치르고 사게 하셨습니다. 후에 믿음의 땅을 얻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영원한 소망을 위하여 걸어가게 하신 겁니다.
말씀 놓고 걸어가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 이스라엘: 나는 부족하여도 나의 하나님만을 부르짖고 나아가겠습니다.!!
성도는 지옥의 가장자리까지 던져지더라도 결코 지옥에 가지 아니하고 위선자는 천국입구까지 가게 되더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성도는 거의 멸망에 이르게 될지라도 끝내 영원한 구원을 받게 되지만 위선자는 거의 구원 받을 지경에까지 도달하지만 마침내 멸망할 것이라고 합니다. 성도는 최악의 경우에도 결국 신자이지만, 위선자는 최선의 경우에도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린 가는 길이 다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난 믿지 않지만 너무 훌륭해!! 이런 말을 쓰면 안 되는 거예요!
도덕과 윤리적인 사람들이 이런 말을 쓰는 겁니다.
기도 타임
정재현(79):부동산 일을하는데 계약건때문에.. 이번주는 술과담배를 접했습니다.
세상적인 것보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 우선시되길!!
술,담배 멀리하고 운동하며 건강 사수하도록!!
생활예배(QT)통해 내 죄만 보며 생활할 수 있기를!!
박현석(80): 해군장교로 근무중인 현석이는 6월달이 전역인데,너무 힘들고 짜증난다 합니다.^^
어머니를 사랑하고 가정내에서 잘 섬길수 있는 마음 주시길!!
취업문제 인도해 주시기를!!
군생활 마무리 잘 순종하고 마무리 지을수 있도록!!
신의한(78): 새신랑 목자형. 장인어른이 투석중이신데 건강이 안 좋아지셔서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시다고합니다.
장인어른에 대한 애통한 마음 주시고 회복을 위해서!!
이번주 부터 회사일 시작하는데,두려움보다 소망가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박민욱(79): 요새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 1인입니다.
1:1양육교사훈련 준비 잘해서 잘 양육되어지길!! 끝까지~~^^'
말씀이 들리기를!!
목장 불참
서승종(79): 밥만먹고 먼저 갔습니다. 사모하는 마음 생기기를!!
아..이번주 월요일에 승종이가 집에서 회전의자에서 떨어져 갈비뼈에 금이갔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혼자사는데 많이 서러울듯.. 위로의 문자라도..^^'
권태홍(82): 예배 회복을 위해서!!
나가시기전에 꼭 기도해 주시고 나가주셈!!
한번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