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도 목보가 조금 늦었네요;;
한가지 조은 소식은.. 다시 볼 날이 3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 ㅋㅋ
기도제목
희윤형 (80)
- 믿지 않을 것 같았던 차장님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어 감사 (미국 연수중에 예수님을 만나고 귀국하셨다고 하네요..)
- 신실한 크리스천 대리님 붙여주시고 위로해주셔셔 감사 (새로이 같은 팀에 배정받은 대리님이 큰 힘이 된다고 해요..)
- 영적인 생활/회사 생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수 있도록 (회사에서 새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는데 형은 이전에 업무가 주어지면 그 일에 너무 집중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 멘티 잘 케어할 수 있도록 (신입사원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요..)
경오형 (81)
- 음란한 생각/유혹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우리.. 화이팅이예요 ㅠ)
- 고등부 심방가기로 결단했는데 어머니 말씀 잘 들어드리고 아이를 만나지 못해도 내게 주신 사건으로 잘 인정하고 수긍하도록 (형 멋있어요~)
- 공부 밀리지 않도록 (수요예배와 양육교사 숙제로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해요..)
영근 (82)
- 결혼날짜를 정하는 과정에서 부모님과 잘 조율될 수 있도록 (이야기가 잘 되었다고 하는데.. 영근아 이번주 목장나눔 기대할게~)
준호 (87)
- 어머니 신경통이 있으신데 근본적인 죄를 직면할 수 있도록 (빨리 나으시길 기도할게..)
- 세상과 타협하지 않도록 (넷북 잘 활용하길 바래..)
- 정훈이가 말씀듣는 구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난 주에 목장에 등반한 정훈아~ 축하해)
동원 (82)
- 취업/배우자 분별 잘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이런 찌질한..)
- 언어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요즘 쉬면서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다 보니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
성우형.. 자주 바뀌는 날씨 속에서도 우체국 일 건강하게 화이팅이구요..
현진이형.. 형 이야기 엄청 듣고 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