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02일
설교 요약
창세기 33 :12~20
나의 하나님
들어가는 말 : 어려서부터 말씀을 나누는 것이 되어야지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을 수 있게 된다. 예수 믿는 사람보다 더 훌륭하다는 사람 많다. 그렇게 훌륭하니까 예수 믿기 힘들다. “유사 그리스도” 세상에는 단지 그리스도인이 될 사람이 많다. 참된 의인은 힘들더라도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지만 외적인 그리스도인들도 많다. 입으로만 하나님을 부르짖음. 나의 하나님이 아닌 너의 하나님이기 때문.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는 사람은 누구인가?
1. 가는 길이 다르다.
최종 목적지에 함께 가서 같이 살자. 이제는 혈육의 정을 가면서 같이 가자고 에서가 이야기 했음. 이때 에서의 청을 따라야 하는가? 택자는 하나님께서 보호하지만 이 제안은 에서의 문제 중 가장 어려운 것이다. 20년 만에 돌아온 야곱에게 가나안은 낯설다. 에서가 400백명의 군사로 보호해준다고 하니 같이 가야 하는 것인가? 이것은 무척 어려운 문제이다. 16절 에서는 자기 길로 갔다. 에서는 구속사의 길에서 사라지는 슬픈 뒷모습을 보여줌. 야곱의 장례식에 잠깐 나오고 끝. 형일지라도 같이 갈 수 없다. 사이 좋게 지내야 하지만 궁극적으로 갈수 없다. 유사 그리스도인이 더 문제이다. 바로는 요셉을 사랑하지만 여전히 바로는 사악한 자이다. 아합은 여호사밧 유다의 성군을 사랑해서 자기 딸 아달랴를 며느리 되게 했지만 아합은 여전히 악하다. 바레스 고레스 왕은 영토를 회복했지만 여전히 악하다. 악한 자와 하나님의 자는 가는 길이 다르다. 하나님의 자녀는 죄인으로 사랑할 수 없지만 피조물로서 사랑하는 것이다. 반대로 죄인을 그리스도인의 인격과 탁월함과 신실함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이기적인 목적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사랑이다. 아무리 사랑해도 후에 바람을 피는 것이다. 영적인 사랑 밖에 없다.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알아보는 사랑이다. 야곱은 부족해도 나의 하나님인데 에서는 훌륭해도 너의 하나님인 것이다. 야곱은 이제는 불신자는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야곱은 신적 사랑의 모범을 보였다. 믿는 사람이 아닌 것은 소망이 없다. 이제는 형의 지도를 받는 야곱은 아니다. 이것은 형제 우애라고 같이 가는 것은 분별 없는 일다. 남편이 잘 못해도 잘 해줘도 신앙 생활해야 하는 것이다. 돈을 안 줄 때 신앙 생활 잘 하다가 아름다운 화해와 돈을 줄 때 위기이다. 믿음과 분별력이 요구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도덕과 윤리로 알 수 없다. 형, 라반, 추위와 더위, 아내들이 수고했다. 세일의 회정이 분별이 되었다. 불신자의 눈에는 이해가 안 된다. 역시 야곱은 나쁜 놈이라고 하는 것이다. 불신자와는 목적이 다르고 길이 다른 것이다. 하나님이 인생이 홀로인 것을 알게 하셨다. 사람을 의지 하지 않고 나의 하나님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 수 없는 사건을 허락하셨다. 여전히 불신 결혼을 하려고 한다. 예수님이 믿잖아 하면서 외적인 언어에 속는다. 안 믿어도 믿는 사람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야 이런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다. 야곱은 여전히 두렵고 간교하지만 하나님은 택자의 연약함을 인정하신다. 야곱은 형편없지만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으신다. “용서하는 데는 한 사람이 필요하지만 재결합은 두 사람이 필요하다. 재결합은 관계의 문제이다.” 용서했다고 모두 같이 가는 것이 아니다. 건널 수 없는 길이 있는 것이다. 길이 다른데 자꾸 합리화 시키는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2. 거절에도 기술이 있다. (거절의 미학)
성도에게는 사명이 있다. 길이 달라고 형과의 화해 후에 이것을 끊어내는 것이니까 때를 알아야 한다. 아름다운 화해 후에 끊어내야 한다. 지혜롭게 덕을 세우면서 거짓이 아니면서 거절을 잘 해야 한다. “내 주도 아시거니와” 상대방이 공감할 수 있는 이유를 대야 한다. 르우벤 13살이니까 다 유약한 아이였다. 400백 명의 군사와 가니까 무리가 있다. 이기적인 이유가 아니고 이타적인 이유이다. 거절할 때 상처를 덜 받는다. 내가 세상적으로 대단한 사람에게 가는 게 상처이다. 자식의 걸음에 가축의 걸음에 따라 정착한 후에 세일에 가겠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목적지가 다르다. 15절 에서가 굴하지 않고 또 청한다. 계속 호의를 가지고 도와주려고 한다. 자신은 마하나임을 믿고 나아갑니다. 나는 형의 도움이 필요 없다가 아니라 나로 내 주께 은혜를 얻게 하소서. 더 이상의 은혜는 과분하다 나는 너랑 만나는 것은 과분하다. 나는 내 주제를 알았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불신자가 이 말을 알아듣지 못함. 도움을 줄 때 간절하게 청하고 도움 받지 않으려고 간절하게 안 받는다. 세상사람에게는 주기만 하고 받지는 말아야 한다. 뇌물 줬다가 망하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부드럽게 거절해야 한다. 평소의 삶이 안 따라주는데 안 믿어서 싫다 이것은 아니다. 거절도 잘 해야 한다. 비위 맞추는 사람은 절대 거절 못한다. 박수현 “ 20대 여자가 거절해야 하는 법” 만나다 헤어지고 이혼까지 갔다 이혼한 후에 처음에 감정을 느낀다. 남편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환경임. 이렇게 중요한 결혼을 왜 자기가 선택을 했는가? 거절을 잘 못하는 것이 20대 여자이다. 과도한 요구를 쉽게 거절하기 어렵다. 원치 않은 결혼, 데이트 이것은 반드시 거절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가족을 위해서 하는 것이 자아 실현을 위해서는 하는 것인가? 거절할 때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세상사람들은 얼굴, 학벌로 비아냥 거린다. 거절을 해도 그렇게 거절을 하면 안 된다. 이것이 지혜다. 아닌 것은 딱 아닌 것이다. 경제지 “거절의 기술” 제 2 금융권에 거절당한 중소기업 사장. 거절해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금융사 대표의 설득력 있는 설명 때문이다. 중소기업의 사정도 상세히 듣고 자신의 금융사 사정도 이야기 함. 거절을 잘 받아드리는 사람도 많지만 못 받아드리는 사람이 많다. 자신의 편익과 이익보다는 공공의 가치관으로 받아 드려야 한다. 특별한 명분을 찾을 수 없을 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다. 야곱도 공공의 목표 때문에 거절했다. 길이 다른 사람을 거절의 기술을 갖고 잘 거절을 해야 한다. 입이면 입이라고 다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함부로 비아냥 거려서는 안 된다. 밤의 쥐와 낮의 새가 다 알려준다. 우리가 하는 이야기는 다 알려준다. 언어와 표정의 십일조가 되어야 한다.
에서 시험이 해결이 되었다.
3. 온전한 순종을 하지 못하는 야곱이다.
17절 이제 야곱이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해서 집을 지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다가도 시험이 없으면 우리끼리 살아보자 이렇게 된다. 자기가 생각해도 너무 기특해 하면서 그렇다. 큐티 모임과 연주 모임의 병행하신 목사님. 누구도 간섭하지 않을 때 유혹도 있고 그 때가 위기이다. 시간 마다 봉투가 쌓임. 자기를 위해서 머물렀다. 숙곳 생활이 오래 되었다. 어린 디나가 숙녀가 될 때까지 있었다.
4.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었더니 확실한 하나님의 소망을 붙들게 한다.
18절,19절 밧단 아람에서부터 평안히 입성한 곳이다. 세겜 생활이 있다. 야곱이 떠날 때 평안히 아비집을 떠날 때 했던 약속이다. 마침내 가나안 땅에 도착했다. 벧엘까지 왔다. 가나안 땅 세겜 에 와서 값을 치르고 샀다. 내 것으로 만들었다. 믿음의 땅에 정착하기 위해서 . 여기에 값을 치르게 하셨다. 목사님 피아노 보다 전도하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에 더 책임감을 느끼고 큐티를 해야 하셨다. 큐티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사람을 가르칠 수 있었다. 그 책임감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간 것이다. 은 일백 개로 이 땅을 사게 되었다. 확실한 소망을 붙잡게 되셨다. 아무 것도 모르지만 아무 것도 안다. 말씀따라 사는 삶에 중요한 것이다. 날마다 인봉된 증서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이다. 신구약 66장이 목사님 손에 들어간다. 우리들 교회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남는 게 뭐가 남을까? 제일 중요한 것이 큐티인데 죽자사자 교회를 지키셨다. 눈 앞에 생기는 돈을 포기하고 먼 훗날에 초석이 될 이 일에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셨다. 이런 적용이 있었기 때문이란 것입니다. 말씀 놓고 걸어가면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으면 분별력이 생긴다. 최경주 선수의 골프대회 포기. 멀리 보는 눈을 가지는 최선수의 결정임. 보지 못한 바라지 못한 실상을 바란다. 예레미야는 항복하라고 이쪽은 참아야 한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야기한다. 상황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한다. 야곱도 20년 걸렸다. 믿음의 선배에게 말을 들을 필요가 있다. 유사 그리스도인은 자기가 잘나서 자기가 결정을 한다. 신자는 부족해도 20절 엘엘로헤이스라엘 하나님이 3번이 들어가 있음.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임. 나는 부족하여도 내가 하나님만 붙잡고 가야 한다. 성도는 지옥 가장 자리까지 떨어질 수 있지만 그래도 지옥갈 수 없고 위선자는 천국 문에 가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위선자는 최선의 자리에도 죄인이기 때문이다. 안 믿어도 믿음 좋은 사람보다 낫다는 불경한 언어임. 습관적으로 신앙 생활 앞에 인간적인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설교 듣고 유턴해야 한다. 내 삶 속에서 잘못을 회개해야 한다. 교회를 다녀도 다 바람피고 배반하고 다 한다. 거듭남의 사람이 진짜 사람인 것이다. 그 누구도 거듭날 수 없다.
에서와 화해는 해도 아무리 400백명의 군대를 가지고 있어도 같이 갈 수 없다. 혼자 사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면 안되는 것이다. 야곱도 70이 넘어서 결혼을 했다. 에서는 40에 했다. 마음을 내려놓으면 신랑감이 딱 다가 온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믿지 않은 사람과의 결혼은 어렵다. 잘 해주는 사람과도 힘든 다른 사람 때문에 사명을 바라봐야 한다. 유약한 사람들과 같이 가야 하는 것이다.
맺음말 : 유사 그리스도인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문제 부모가 되지 않는 것. 거절의 기술. 거절의 긍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나의 하나님이 될 수 있어야 한다. 내 죄를 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내 죄 보기를 하면 물질의 빚도 줄여주신다. 거절을 확실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제적인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나눔
길이 다른데 합리화 시키는 것이 있는가?
민진: 친구 동생이 결혼을 해서 갔다. 친구와 되게 친한 동생이 있는데 다들 여자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 나이 차이가 10살, 12살 차이가 나던 여친이다. 친구가 내 배우자 기도를 한다고 했다. 여자 친구들이 여자 시켜 주겠다고 난리를 치더라. 순간 되게 좋더라 순간 내가 목자라는 사실을 잊었다. 맞장구 쳐주면서 장난을 치기는 쳤다. 하지만 마지막은 우리 교회에서 만나겠다고 했다. 내 스스로 합리화 시키는 것을 봤다. 너무나 친한 친구와 동생인데 못 만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빨리 내게 여자 친구가 생겨서 모임을 만들자고 했다. 나오면서 정리가 되더라 세상 가치관으로 똘똘 뭉친 그들의 모습을 봤다. 그래서 접게 된 것 같다. 우리들 교회에 왔는데..공기가 틀린 것 같다. 내가 유사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해보니 너무나 유사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너무 많았다.
범석 : 직장에서 노인들을 섬기는데 손녀를 소개시켜주신다고 했는데 안 믿는 사람이다. 여자 친구와 헤어 진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여서 외로워서 만나고 싶은 마음이 많았다. 유혹이 많다. 어른들한테 어르신들에게 들어오는데 원불교라서 못 만나고 그런다. 같이 일하는 형이 돈만 가져오면 싱싱한 여자 소개시켜주신다고 그러더라. 다들 그것만 해결이 되면 병원 안 와도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상황은 힘들지만 언젠가 주실 것이고 지금 콘트롤 잘 하신다는 생각이 든다. 같이 지내는 형과도 그런 생각도 들고 한다.
계철 : 적용하기 전에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 만들어 놓은 시스템인데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 일대일을 받으면서 회개가 되고 그랬다. 그 형이 망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 세상적인 것이 편했겠다. 생활에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하게 되었다. 내가 편할 때 말씀을 잘 안 찾게 되는 것이 있다.
유나 : 채권단심사가 있었는데 50명쯤 되더라 회생위원이 다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다. 출석을 불렀다. 빚지면 안되겠더라 법원 가는 게 무척 수치스럽더라 임금이 몇 년째 동결이다. 월급하고 나가는 것과 샘샘이다. 요즘 맨날 계산만 한다. 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예레미야 웅덩이에 빠지고 이런 것만 보니까 너무 힘들고 싫더라 우울증이 오려고 한다. 내가 은혜를 받아도 힘든 일 오면 다운되고 한다. 별 인생이 없다는 것이 없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균형 잡힌 것이 없는 것 같다. 내가 엄마한테 오픈 하는 것을 2년 걸렸는데 나는 심지어 하나님께도 그렇게 말하는 부분이 없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 편하게 매달리지 못하는 것이 생각이 들었다. 나는 기댈 때도 없고 사실 힘든 것 같다.
상훈 : 술 같은 문제이다. 안 좋은 일이 생겨서 술을 많이 못 먹기는 하는데 한 번정도 괜찮을거야. 맥주는 음료수야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있다. 음란이 아직 안 끊어진 것이 있다. 그런 식으로 합리화하는 것이 있다.
민진 : 기댈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끊어질 수 없는 것 같다. 수도사들.. 스님들 무슨 재미로 살까 생각이 들었는데 사실 살더라. 살아보니 또 살아지는 것이 있다.
유나 : 말씀대로 사는 것이 재미는 없지 않나
상근 : 목사님도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이 즐거워서 큐티를 하게 된 것 아닌가 나는 이번주에 4일 정도 우울하고 3일정도 기뻤다. 우울하지만 이게 내 모습이구나 생각이 든다. 직장이 있으면 내 모습을 감출 수 있지만 나는 다 드러내게 되더라 돈이나 뭐가 있으면 파워로 위장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는 것 같다. 나는 말씀 속에서 초월한 척 했지만 내 사람을 오픈하고 해서 사람들에게 더 이상 감출 것이 없다. 교회를 다니고 해도 이만큼 밖에 안 되는 내 모습을 본다. 누나도 쇼핑을 하면서 좋은 남자 만나서 도로 덮어버렸으면 아무런 것 없이 넘어갔을 것 아닌가. 예전 교회를 다닐 때는 기복적인 희망이 있었지만 지금은 안 된다. 이것이 내 모습이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내 자신이 찌질한 모습인 줄 생각이 들었다. 내 모습이 찌질하구나 이런 것이 인정이 된다. 사람들이 예수 믿어서 기쁘다 이러면 더 힘든 게 있다 나는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없는 것이 더 우울 하다. 전에는 도저히 받아들이는 것이 없지만 지금은 받아들이는 것이 있다.
범석 : 내가 우울할 때 제일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나도 우울할 때 시도 때도 없다. 나에게 긍정적인 언어를 쓰면 힘이 난다. 힘이 생긴다. 우울할 때 감사의 힘으로 살아야 한다.
민진 : 일라이라는 영화를 미리 봤는데 되게 감사하더라 .
필우 : 어떤 면에서 합리화를 하는 것 있다. 저 사람도 저러는데 나도 못하나 하면서 합리화시킨다. 직장 상사가 하는 행동이 되게 싫은데 내가 피곤하기 싫어서 합리화 시키는 것이 있다. 잘못 되는 것을 인지하지만. 상대적인 합리화는 말이 되는 것이다. 그게 가장 큰 것이 있다.
민진 : 내가 머무르는 숙곳은 어디인가 ?
민진 : 거절을 해도 설득을 했다. 거기에 타당한 과정이 있다.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었더니 확실한 소망을 갖게 하셨다. 하는 것마다 거절당한다. 잘 안되니까 기쁨이 없다. 일을 열심히 해도 기쁨이 없는 것 같다. 100% 만족하는 일인데 왜 기쁨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 목적 자체가 거룩이 아니니까 기쁨이 없다.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내가 어떤 결과가 오더라도 항상 순종하겠다고 했다. 내려놓는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말씀을 통해서 좀 회복이 된다. 사명을 찾아가야 하는데 그것을 잊고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여자에 매여 있는 내 모습을 봤다. 자꾸 남들 의식하고 있는 것 감사하지 못한 것이 있다. 오늘 아침에 깨닫게 해주셨다 인정 받고 싶은 것들. 내가 사명 따라 가면 (내 자리에서 결과에 여과 없이 좋은 음악 만들어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근 : 전에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생각이 들었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자존감이 회복되었다. 사역을 떠나서 나의 삶에서 사는 것이 주님께서 주신 삶이다. 여친 7시 출근에 10시 11시 퇴근이고 토욜날도 5~6시에 퇴근을 한다 여친 집에 데려다 주면서 항상 피곤하다 이런 이야기를 한다. 전에 직장 다닐 때는 여자 친구를 만나서 누렸던 것이 없어지니까 그렇다고 돈을 더 버는 것도 아니고 . 몸만 축나고 한다. 주님께서 또 길을 열어주시니까 강의를 하라고 했는데 여자 친구는 지금의 일을 더 하려고 한다. 참다가 확 우울한 기분이 올라온다. 짜증난다. 자꾸 반복이 된다. 아침에 사명이 있고 점심 때까지 좋고 친구들은 다 결혼했고 인간관계가 넓은 것도 아니고 . 나는 그냥 여자친구가 항상 있어 줬으면 좋겠다. 이런 것이 확 올라온다. 집에 가만히 있다가 죽고 싶다민진 : 내가 생각해도 거절해도 잘 했다. 이런 게 있는 사람은?
상훈 : 나는 항상 거절한다. 사규를 보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하면서 거절을 한다.
혜경 : 전에 믿지 않는 사람과 하게 되었는데 전화나 문자를 안 받으면 연락이 끊어질 줄 알았다. 근데 계속 하시더라. 한 2주를 고민하다가 정중히 사과 드렸다. 믿지 않는 남자친구랑 헤어진 지 얼마 안되어서 이제는 신앙안에서 만나고 싶다고 더 좋으신 분 만나길 기도 드린다고.. 그랬더니 답문이 왔더라. 그동안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하지만 항상 행복하시라고.. 정중히 거절을 했더니 오히려 마음이 좋았다. 그리고 답문을 받고 나서 안 믿지만 사귀어 볼걸 그랬나 하는 마음이 살짝 들더라 ㅋ
필우 : 나는 거절을 하면 안될 것 같다. 착한 남자 콤플렉스 있는 것 같다.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있으면 일단 거절하지 못하고 없으면 고민하게 된다. 빌려주면 달라고 하기 힘들다.
유나: 나는 카드에 가입해달라고 하면 다 해달라고 다 해준다.
범석 : 나는 거절 못하는 스타일이다. 인정 받지 못한 아픔이 있다. 누가 그렇게 칭찬을 해주면 그렇게 좋다. 코치 선생님이 때린다. 나는 나름 대로 열심히 살을 빼고 했을 때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힘들다. 사우나에서 구멍으로 살려달라고 한다. 군대에서도 거절을 못했다. 노라고 말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책이 있다. 아직까지 할 말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아직 이여자만 아니면 안된다 이런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솔직히 말씀이 안들리고 큐티도 안하고 그런 것 같다. 말씀이 회복이 되고 그래야 하는 것 같다. 내가 머리를 많이 맞아서 공부를 잘 안했다. 지식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지금은 노라고 거절을 많이 할려고 한다.
필우 : 거절은 힘들다.
계철 : 나 받을 돈만 꽤 된다 . 불쌍한 마음이 느껴져서 돈을 빌려주는 스타일이다. 빌려주고 한 두 달 있으면 이야기 하는데 또 사정을 이야기하는데 좀 있다가 내가 힘들게 되었다고 하면 또 다른 핑계를 댄다. 그러면서 인간관계를 끊어져 버린다.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한다. 써야할 부분 안 써야 할 부분 잘 구분한다.
범석 : 나는 돈을 악착같이 받는다. 나도 가족한테는 못 받았지만 남한테는 잘 받는다.
계철 : 누나들은 성향을 안다. 그 때 당시에는 개념자체가 없었다.
필우: 행위로 보여주는 것이 있어서 교회를 나오고 싶어하는 생각이 있다. 이모가 큰 부도가 났는데도 행복한 모습을 보니까 원인을 찾게 되더라. 저보다 나신 분인데 그렇게 힘들어 죽겠어 하면 나는 즐겁고 싶고 하는데 그것을 선을 그어버리면 서로 힘든 것 아닌가.
민진 : 내가 죽어서 살았다가 다시 살아났다고 했을 때 내가 직접 겪었을 때 그것은 미치는 것이다. 적어도 기독교인은 체험신앙인 것 같다. 나도 넘어지고 쓰러졌지만 일어났기 때문에 독특한 체험인 것 같다.
필우: 내가 고마운 것은 가장 가까운 친구도 1년 전에 어머니 돌아가시는 것 누나 이혼의 아픔을 듣고 관심이 생기는 것이 있다. 예전에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한 번 가보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그런 말 한 마디가 오늘 하루 조끔 의미있게 해주는 것 같아서 감사한 것 같다.
민진 : 말씀이 들리니까 오게 되는 것이다.. 믿는 사람에게 우연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혜경 : 내 죄를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
범석 : 외로움의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유나 : 건강할수 있도록
계철 : 수요예배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상근 : 여자친구에게 짜증내지 않기.
필우 : 유사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일주일동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민진 : 믿음의 배우자. 결과에 순종할 수 있도록
상훈 :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말씀 깨달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