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제가 기도제목 뿐이 적지 못했어요 ㅠㅠ 엉엉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식당의 우리 자리에서^^ 달달한 나눔을 한 김예나 목장이었답니다!! 크크크
기도제목 나갑니다!
희수(91) : 이번주에, 휴일 - 놀지 않고 학원에서 열공할 수 있도록, 비전이 생길 수 있도록,
민아(91) : 동생 - 깨어지길, 중간고사 계기로 느끼는게 많이 있었기를,
치선(90) : 월(토론대회)- 교양, 발표와토론수업. 이기고싶다, 동생 7일에 출국하는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병원 잘 다니고, 부모님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생길 수 있도록,
정미(90) : 화요일에 시험이 있다. 열공해서 잘 볼 수 있도록, 베트남가는 것 준비 - 인턴문제, 잘 인도받을 수 있도록,
유정(89) : 금, 조별 발표가 있다, 마무리 잘해서 잘 발표할 수 있도록, 양육교사 과제 지치지 않고 미루지 않고 잘 할 수 있
도록, 지치지 않고, 생색내지 않고 주신 말씀, 주신 것에 순종잘 할 수 있도록,
예나언니(87) :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잘 거절할 수 있도록, 교회전도한 친구, 끝까지 긍휼한 마음으로 기도,
다음주에 더욱 풍성한 목보를,,, 기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