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연애하기가 너무 힘든 우리 목장.
오늘은 '만남'과 '이성교재의 어려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게다가 다섯명만 나오게 되었는데...
담주에는 더 많이 모여서 나누게 되길 바라며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자희 : 하나님 말씀에 잘 반응해서 진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이번 주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강의를 하는데 잘 마칠 수 있도록.
지금이 훈련의 때인데 양육에 진지하게 임할 수 있도록.
진희 : 친오빠가 우리들교회를 떠나 삼일교회로 간데다가 결혼 안하겠다고 자주 말하는데 배우자의 소망함이 생기길.
저는 배우자에 대한 소망함이 생겼는데 목자님 말씀처럼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 이젠 좀 헤매지 않기를.
또 기도시간이 늘어나서 목장식구들 기도(especially 배우자기도) 를 같이 하기를.
희승 :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 말씀에 순종하길. 생활 예배가 회복되길.
특히 위의 기도제목을 요청하셨는데
언니의 다이어트 성공! 그리고 우리 목자의 lovely day가 시작되도록 배우자기도도 같이 해요.
민경 : 같이 일하는 친구(박해영)이 심각한 우울증인 걸 알게 됐는데 빨리 회복되길.
내 죄가 잘 안 보이는데 겸손해지게 되길.
이번 주 스케줄이 안 꼬이고 순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기를.
선경 : 마음의 곤고함이 많은 선경이.
지혜와 분별 위해서 같이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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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지혜나. 지선. 필리핀에 가 있는 성미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미영 : 알다시피 유치원 섬기기 너무 힘든데... 예배중수, 목장 중수할 수 있기를.
지혜나 : 역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문제. 돈의 훈련과 목장중수를 위해서....
지선 : 한번 나오고 안 나오는 목원인데... 다시 목장에서 예배와 나눔이 생기길.
지원 : 양육과 목장중수. 그리고 바이올린 교실 여는 진로에 대해서
성미 : 필리핀에서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는 성미씨.
감기몸살과 복통때문에 고생하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