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등반한 이한성90 과 함께 어색하고 좋은 목장 모임~ ㅋ
지민언니, 나, 다진이는 또 새 친구 앞에서 주책맞게 남자 얘기만 했다.
저번에 새 친구 왔을 때도 남자 얘기만 하니깐 그 담주부터 안 나오던데..........ㅋㅋㅋ
그래도 한성이는 나랑 같은 학교니깐, 낚아와야지~ ㅋㅋ
일찍 간 한성이 덕분에(?)
자매 셋은 즐거운 나눔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밀 ㅋㅋㅋㅋ
우리 모두 사랑받고 싶어용 >_<
주여~ ㅋㅋㅋㅋㅋ
<기도제목>
나 : 생활예배 잘 드리기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매일 QT하기
엄마 아빠의 구원 - 엄마가 목장 나갈 수 있도록
다진 : 얼마전에 죽은 친구를 위해
하고 싶은 일 - 하나님께 묻고 잘 결정할 수 있도록
지민언니 :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학교에서 교사 역할 자유함 속에서 할 수 있도록
한 주 잘 보내용♡
난 적용하기 위해 빨리 자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