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 출석: 현경, 지희, 은선, 다솜, 혜수,세라
오늘은 목자언니가 싸온 맛있는 샌드위치와 함께
잔디밭으로 나눔하러 GO!!
은선언니의 말씀요약 후에,
나눔 시작햇어요~
은선언니: 어제 어버이 날, 어떻게 보냈니?
나는 매번 엄마 선물만 사려고 생각하곤 했었는데, 이번엔 아빠 선물을 먼저 사고 엄마 선물은 거의 옵션처럼
사서 드렸어. 아빠가 정말 좋아하셨는데, 진작 아빠도 잘 챙겨드릴걸 하고 회개되고, 내가 별거 아닌 거 같앗어.
현경 : 아빠에게 편지 썼어요. 엄마가 피자와 휴대폰을 사주셨죠,ㅎㅎ
아빠가 너무 좋아하셔서 죄송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엄마한테는 해드린 게 없었는데
오늘 예배 끝나고 애통한 마음에 엄마는 최고의 엄마라고 문자했어요.
은선언니 : 잘했어 잘했어~~!! 오늘 현경이가 이쁜 짓을 많이 하네~
지희 : 부모님과 소풍을 갔어요. 아빠 지갑도 사드리고,,
그런데 현경이 얘기를 들으니 다 부질없네요. 나도 휴대폰~~!!ㅎㅎ
은선언니: 안돼~오늘은 어버이 주일이잖아~ 오늘만큼은 그냥 Pass!
목원들 다함께 지희를 설득, 지희는 애기가 된듯 설득당해줬습니다.ㅎ
혜수 : 친구들이랑 1박2일로 놀러 갔다와서 어제 5시즘 집에 왔어요. 어버이 날인걸 완전 까먹어서 못챙겨드렸어요.
요즘 부모님(불신 부모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편안해요.
은선언니 : 위기다 위기~! 그럴 때일 수록 더 잘 깨어 있어야 해.!
다솜 : 엄마 선물드렸어요. (아빠는 메일을 보낼까 말까..) 이번주 기도응답의 사건이 있었어요.
합당한 자리가 아니어서 있었던 일 같아요. 합당한 자리에 잘 붙어 있어야 겠어요.
은선언니 ; 아빠에게 메일 꼭 보내고, 합당한 자리에 잘 붙어 있자!^-^
세라 : 이번 주 수요일 밤에 골목길에서 웬 남자가 쫓아오는 무서운 일이 있었어요. 평소에도 남자들의 시선이 끔찍하게
싫어서 왜그런가, 했는데 저도 디나처럼 피해의식으로 사랑좀 받아보려는 음란한 생각이 있어서 남자들의 시선을
음란하게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말씀 듣고, 불신 부모님이라도 제가 예수 믿게 해주셧으니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생겼어요 아빠가 아버지로서 부족하다고 하시면서 부부목장에 한번 나와보겠다고 하셨어요.
은선언니 : 와 잘됐다~! 아빠가 나와보겠다고 하셨다고, 오늘 가서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하고!
모두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각자의 합당한 자리에 잘 있겠다고 다짐하며 나눔 마무리~
기도제목
현경 : 부모님께 순종하기.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지희 : 야근때문에 다음 주일 못오는데, ㅎ나님 잊지 않고 잘 있을 수 있도록, 욕심 안부리기. 건강 위해서.
혜수 : 부모님께 낮아지고 잘 섬기기. 잘 분별하기.
다솜 : 합당한 자리에 잘 붙어 있을 수 있게. 하나님 잘 찾게.
세라 : 감사하다고 말할 수 있게. 양육 숙제 잘 하도록.
은선언니 :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