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다들 만나서 너무 기뻤지만 또 아픈 지체들땜에 너무 맘이 안좋았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연약하고 보잘것 없는것 같애도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기쁨을 이기지 못한다고 하시니까
열심히 우리 육의 문제와 싸워 이깁시다.
지영언니:혼자 있는 시간이 처음이라 견디기 힘든데 하나님께서 그집에 함께 하심을
느끼고 무섭고 외로운것이아니라 말씀보고 찬양하여 그집이 하나님의 성전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수민: 우리 수민이 맘이 여리고 믿음있는 수민이를 위해 더 열심히 기도 해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마음을 오직 하나님께로만 열수 있도록 그리고 더러운 세력이
공격해서 마음을 무너 뜨리지말도록 기도해주세요.그리고 부모님께 원망이아닌 감사할수 있는 한주가 되길.
미화언니: 오랫만에 또 나왔는데 말씀과 기도가 잘안된다고 합니다. 영적인 문제를 먼저 해결받고
언니가 해야할일들이 하나님의 인도속에서 집계약 문제와 가족구원의 애통함을 먼저 주시고
그 마음을 간절히 붙잡고 기도 할수 있게 기도 해주세요.
희연언니: 오늘 어머니가 관절염 수술을 받으시는데 수술이 잘되고 회복도 빨리 될수 있도록
그리고 직장에 재계약 문제를 놓고 협상중인데 잘 인도 함받을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순찬언니: 육적으로 무기력한중에 있는데 우선 순위를 잘 정해서 하루 하루 보내게 하시고 시간시간
깨어 있을수 있도록 또 무너져 내리는 마음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힘으로 잘 버텨낼수 있길를 기도 해주세요
강은: 성경을 읽을때 지혜주시길 그리고 높은 이상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감사한것들이
너무나 작고 보잘것 없어보이는 이 마음을 회개하고 작아보이는것에 감사할구 있도록
학원에서 지혜롭게가 잘안되고 있는데 위로도 섬기고 내아래 사람들도 잘섬길수 있도록
나의 교만함이 무너지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