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식당!! 우리의 자리!!에 모인 우리 달달한 목장식구들^^
예나언니가 사준, 맛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달달한 나눔을 하였다죠죠죠!
오늘은 유진이, 치선이, 희수, 봄이, 예나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6명이서 함께 했답니다.!!
영적으로 다운되어 말씀이 잘 들어오지 않고 그런 자신의 상태때문인지 일대일도 너무 힘이 들어 기복적인 자신의 모습을 본 치선이.
자신의 모습을 보며 믿는부모님이 계신 것을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게된 유진이
나를 구원케 도와주신 최고의 공로, 통로가 엄마인테 엄마를 무시만 했지 감사할 줄은 전혀 몰랐던 나였음을 절실히 보여주셔 오늘 말씀이 은혜가 된 유정.
안 믿으면서 잘사는 사람들을 부러워 했었는데 말씀들으면서 투정 안부리고, 감사해야겠다고 생각이 든 희수
*기도제목
치선 : 일대일 잘 받고, 믿음회복하도록 노력하기.
희수 : 감기 다 낫고, 6월 모의고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유진 : 과제 열심히 하고, 큐티를 이제는 할 수 있도록, 다음주에도 일찍 올 수 있도록, 수요예배 참석!
봄 : 반수, 돌아갈데가 있다고 맘 헤이해질 수 있는데, 맘 잘 잡고 공부할 수 있도록,
유정: 엄마한테, 더 영적으로 친밀해 질수 있도록, 양육과제 지치지 않게, 학교과제하면서 생색내지 않도록,
예나언니: 예배드리는 합당한 자리에서 생색 안내고 합당한 일 잘 할 수 있도록, 건강회복, 공부하는데 지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