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이 있는 목장 - 김성진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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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3
공동체의 예배가 내게 기쁨이 되면 어떤 병도 고침받는 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목장 나눔가운데 내 열병(중독)을 보게되고 고침받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오라하시면 나는 가야되하는데.. 하나님 앞에 섰을때 오늘 내가 무엇을 하고 있었다고 답할지.. 내 열심으로 산 것이 아니라 주님 뜻대로 살다가 가는 인생이길 소망합니다.
-- 우리들 나눔
이번주는 넘넘 적은 인원이 었어요. 재적인원은 늘어가는데 출석인원이 저조한 것을 보며 회개하는 부목자입니다. ㅠㅠ....
<< 강은영 >>
12월24일 감기가 걸려서 기침과 콧물이 저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ㅡㅡ
감기가 문제가 아니라 기침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예민하신 어머니께서 저를 수요예배고 QT도 때려치자고 하시며 작은방에 강금되는 상황이 아주 맘이 아팠지만, 그 사건으로 믿는 만큼 보이시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병 낫기를 위해 기도해본적 없지만.. 믿는 다고, 눈 딱감고 기침 그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신기하게 들어주시더라구요(T^T) 그리고 전처럼 혈기부리지 않고 잠잠하라는 주님 말씀데로 순종하며 붙어있기로 했더니 이제는 어머니와 작은방에서 함께 말씀을 큰소리로 읽을 수 있고 크게 웃을 수 있는 기쁨을 허락하셨습니다.(참고로 저희집에선 작은 소리로 속삭여야하지만 작은 방은 골방이라 밖으로 소리가 잘 새어나가지 않거든요^^)
<< 박건휘 >>
건휘..이름이 멋있죠? ^^ 청년부 새내기랍니다. 다들 건휘와 다른 새내기 친구들을 많이 챙겨주세요~ 잘 접붙일 때까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겠져? 우리 목장식구들 서로서로 잘 섬길 수 있는 기회이길 기도합니다.
참!! 건휘소개. 잊을뻔 했군요 ^^;;
건휘는 심리학자의 꿈을 꾸고 있어요. 특히 범죄심리학(우와,,)
아버지는 지금 신대원에 다니시고 강도사 준비중이신 교회 전도사님으로 헌신 중이시고요 어머니는 몸이 많이 약하신 분이시래요. 신장이 않좋으셔서 혈액투석을 하셔야하고 관절도 않좋다고 합니다.
건휘는.. 하나님은 믿는데 말씀생활하기가 힘들다고.. 그래서 올해는 꼭 QT를 생활화 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는 멋진 청년입니다.^^
<< 김성진 >>
우리 목자님이시죠..^^
12월31일 송구영신예배때의 말씀..시편23편을 들으며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즐겨 외우게 하신 말씀이 그날처럼 가슴에 와 다았던 적이 없었다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내가 하나님께 맘으로 육으로 범죄했던 것들이 사진처럼 지나가고..그러나 그런 나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느끼며 감사한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아울러 목자로써 목원들에게 공평하게 사랑한 다는 게 참 힘든 일임을 깨닫는다고 ..
한 사람의 신앙을 잡아주고 이끄는게 힘든 일임을 나누는 목자님을 뵈며 성도들의 신앙을 위해 해산하는 수고 라고 표현했던 사도바울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목자의 길이 쉬운 길이 아니구나 생각하니..부목자의 직도 제대로 감당치 못하고 있는 내가 부끄러웠습니다. ㅠㅠ...
<< 최은천 >>
저번주 아버지께 가서 잤는데 아버진 교회나가는 것에 불만을 토로하셨습니다. 늘 어머니께서 모든 십자가를 짊어지시니까 이제는 집안 일이 아니라 멀리서 일어나는 일처럼 느껴져서 애통함이 사라진답니다. ㅠㅠ
학기동안 공부도 않했는데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셨는지 과분한 학점을 주셨습니다. 순간적으로 장학금 신청해둘껄 하는 욕심이 들었지만 내가 돈에 자유하지 못함을 보고 회개하였습니다.
찬양팀에서 말씀적인 부분이나 테크닉적인 부분에서 상처가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금요일 QT말씀에 너는 찬양과 경배만 하라 시는 말씀에 위로받고 정죄감에 실망치 않기로했습니다. 또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는 말씀은 나를 100%회복시키셨습니다.
아~역시 말씀으로 살아나는 우리 목장!~ 멋져요~ T^T
-- 이번 한해의 소망이 무엇인지 묻는 목자님.....
건휘 :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QT잘하기 죠? ^^)
은천 : 지금하려는 일에 분명한 소명과 비젼을 받는 한 해되길..
교회 안에서의 빛이 아니라 세상에 나가서 빛이되길 바란다고요.
방송계에서 유명해지는게 아니라 그 어두운 부분에서 빛의 역할 감당하는
그릇되길 소망한다고 했답니다.
-- 목자님 건의사항..시편23편 외기..ㅡㅡ;;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ㅠㅠ....)
-- 기도제목은.. 나눔 읽다보면 자연스레..^^ 각자의 소망하는 부분과 부족한 부분위해 기도해주세요^^
글구.. 나눔에 참여치 못한 식구들구 있으니까..
이진한 : 1월 4일부터 시험입니다. 주님 안에서 평정을 찾고 시험과 대학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주님 따라가는 삶이 목적이 되는 계기가 되도록,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는 믿음 주시도록.
양현성 : 1월 8일에 출국합니다. 영국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오는 것도 중하지만 주님께 붙어사는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임을 배워오길.. 말씀생활 늘 지켜나가길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성광수 : 직장에 잘 다니고 있고 이제는 여자친구도 생겼다는 광수 입니다...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평안함에 빠져서 주님을 찾지 않는게 가장 힘든 때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광수가 더 힘들어지기 전에 내 바닦까지 보고서야 돌아오는 인생되기보다 지금 빨리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시기를 아시는 주님께 맡깁니다. 함께 믿음으로 바랄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