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양육을 받는 자매가 세 명이나 되는 우리 목장.
그 가운데 말씀에 반응하기도 하고, 호기심에 반응하기도 하고, 자기 죄도 보고...
그래서 더불어 일대일 양육을 오래 전에 끝낸 이들이 다시금 생각하고 은혜가 되는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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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민경 : 내 열심으로 그동안 살아왔는데 낮아질 수 있도록.
우울증 걸린 친구(박혜영)이 연락이 안 되는데 사랑 없이 뭐라 많이 했던 것 같아서 꼭 연락되길.
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자희 : 스스로 문제가 많음이 느껴지는 요즘이래요. 교회 잘 나오고 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진희 : 배우자나 사업 등 세상적인 근심을 하나님께 의탁하길.
목장에서 입만 나불대는데 눈물과 사랑이 생기길.
이번 주에도 새벽 중수 잘 하길.
중등부. 고등부. 유치부. 소년부 중 섬길 수 있는 곳이 잘 인도되도록.
희승언니 : 말씀보고 순종해서 옳소이다 적용을 잘 하길.
중수 잘해서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선경 : 믿음으로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하나님 먼저 만나길)
지혜나 : 자신을 자학하지 않고 좋은 습관 들을 수 있기를
하나님 음성 들을 수 있기를
동생이 주식을 하는데 말을 해야할지... 지혜 주시길.
지원 : 주일과 수요예배를 위한 결단력 주시길.
육체적 피로 없어지게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기를.
미영 : 집도 멀고 직장에도 어려움이 있는데
말씀 듣는 구조 안에 들어와
예배가 회복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