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해나
나의 연약함에 악취가 나도 낙심하지 말고 동생에게 언어생활부터 평범한게 적용할 수 있도록
2.성지영
일대일을 통해 나의 모습을 더욱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3.라영신
예배와 큐티 회복으로 내 마음이 평안해질 수 있도록
4.박하진
무릎에 물이 찼는데 빨리 회복되고 ,더 이상 다치지 않을 수 있도록
5.이세영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마음이 많은데 우선적으로 나의 머리와 마음이 일치될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알면서도 행치 않는 것에 대한 자책을 고칠 수 있도록
6.김영광
일대일 숙제 꼭 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