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창 34:13~31
1.신자의 사망의 냄새
2.불신자의 생명의 냄새같은 사망의 냄새
3.생명의 냄새를 나타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박혜선B(목자,79)
-내 사람,내 편 만들려고 했던 악을 깨달은 한주 였어요
-영어과어 하나님 뜻대로 지혜롭게 감당하길
회사에서 관계로 훈련시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바벨론 시기 잘 감당할 수 있길
김영애(부목자,80)
-'오두막'이라는 소설 읽으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였고 음란을 이길 수 있었어요
부산학회 다녀오면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기적인 모습,과거 회상하는 모습을 보며 말씀이 부족함을 느꼈어요
-신앙서적 읽으며 하나님과의 친밀함 자라나길,과거 회상을 털어내고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길,부모님과의 관계 내어좋고 기도하길,직장과 가정에서 입술의 할례 할 수 있길
강현미(79)
-패스트푸드를 좋아하는데 이것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 생각해봤어요,화장품 가게에서 강매하려는 점원때문에 당황스러우면서 동시에 긍휼히 여기지 못하는 모습을 반성했어요,친구결혼얘기 들으며 세상적인 가치관을 분별하게 되었어요
-성령충만한 삶을 살길,식사 잘 챙겨먹을 수 있길,공부 집중할 수 있길
김연옥(81)
-요즘 화를 잘 다스리지 못하고 욱하게 되요,일한만큼 처우안하는 회사에 대한 분노와 생색이 생겨요, 회사 상황과 미래에 대한 걱정이 생겨요. 과거 끊었던 사람과 연락이 되서 마음이 힘들었어요
-비젼을 놓고 기도하고 준비할 수 있길,과거 사람과 잘 끊을 수 있길,배우자 위해 기도할 수 있길,건강한 화를 낼 수 있길
이형주(81)
-결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훈련하심을 경험하는 한주였어요.
-형제와 하나님 안에서 잘 서있을 수 있길, 결혼 준비 하나님 지혜로 준비하길, 엄마 우리들교회 등록하셨는데 목장 예배 잘 드리실 수 있길
조옥아(81)
-시험을 앞두고 압박감으로 힘들어요,친구를 교회못나오게 한 것이 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회개하게 되었어요.감기 걸려 공부 집중하는 게 많이 힘들었어요
-마음의 평안과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길,친구와 아빠 목장모임 잘 나올 수 있길,친오빠네 6월 말 순산하길,감기 낫길
오늘 아파서 나오지 못한 혜주와 성미, 화영, 서윤 자매, 혜진자매, 의주 언니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