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가 끝나자마자 은수, 은지언니, 아림, 지원언니, 슬기가 모였어요~
유림이는 과제가 많아서 목장에 참석을 하지 못했구요ㅜ 은수는 약속이 있다고 해서 초스피드로 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갔어요. 그리고 은지언니도 과제가 많아서 나눔을 조금 하다가 먼저 갔어요ㅠ
나중엔 지원언니랑 저랑 아림이가 남아서 나눔을 했어요^^
은수는
어머니께서 원래 천식이 있으신데 감기몸살이 걸리셔서 많이 아프셨대요ㅠ
그리고 일주일 동안 알바하며 지냈다고 하네요 말씀은 아직 잘 안들리고 졸리다고 해요.
어머니 천식과 감기몸살이 나으실 수 있도록 건강 회복하시길, 동생 자격증 시험 잘 보길 기도해주세요^^
은지언니는
요즘 학교 과제가 너무 많아서 밤을 세우며 과제를 하느라 정신이 없데요.
그래도 매일 생활예배인 큐티는 잘하고 있다고 하구요. 과제 때문에 너무 피곤하데요.
그래서 그런지 말씀 들을 때 조금 졸았다고 해요. 그래도 말씀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했다고 하네요.
지치지 않고 큐티랑 과제 잘 할 수 있길, 과제가 많아서 피곤한데 버틸 수 있는 체력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지원언니는
회사다니는 게 너무 힘들데요. 회사에서 회식할 때 술먹으라고 강요하기도 하고 간식 같은 것도 먹기 싫어도
억지로 먹어야 할 때가 대부분이고 회사 행사가 많아서 힘들어해요. 다른 곳으로 옮기고 싶지만 요즘 말씀은
애굽으로 가지 않고 포로생활을 잘 해야 한다는 것인데 힘들어서 애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있데요.
월요일 부터 당할 핍박 잘 당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데 쿨~ 하게 잘 넘길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아림이는
선생님이 한국전통문화학교를 추천해 주셨는데 그 학교에 지원할지 말지 고민 하는 한 주 였데요.
그리고 만약에 그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이것저것등을 생각하니깐 공부가 잘 되지 않고 생활 패턴이 깨지게 되었데요.
생활예배 회복하고 생활 패턴 잘 돌아가길, 선생님이 추천해준 학교에 대해 너무 설레발 하지 않고 기대지 않고
평소 처럼 공부 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저는 (슬기)
아직도 감기가 완치가 안되서 공부를 못했어요. 그리고 4차원인 친구(만나면 외계인 얘기하고 유대교를 믿고 싶어함.)
때문에 조금 힘들어요. 친구 부모님이 불교라 친구는 다른 종교는 절대 믿지 못해서 선뜻 교회 다니라는 말을 못하겠어요.
조급해서 내년에 빨리 토익점수 받아서 취직하고 싶어요. 그러나 조급해 하지 않고 가길...
생활예배 잘 드리고 시간 관리 잘해서 공부 하기, 동생이 우리들교회 나오고 일대일 동반자가 연락이 되서 나올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