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지난주 안면도 가서 교회못옴
거절을 못하는 것-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 실추될까 걱정탓
"지영이는 항상 웃고 너그러워" 그런 이미지지만 속으로는 분하고 할거다함ㅋ ... 교회와서 감정표현 정말많이하는것
보경
일주일동안 합주실,헬스장다니며 보냈가.
월요일은 경건하게 시작했으나 헤어진 남자친구 만나게 되었다...믿음이 흔들리고 수요예배주일예배 다오기 싫었다
주위 사람 신앙얘기할사람 아무도 없어..답답하고 얘기할 상대가 없어 이번주에 채팅 한사람과 만나면서 스스로 한심하단 생각하였다.
어제도 술먹고 새벽에 들어갔다.. 살고싶지 않다
밴드사람들이 좋다 내가 뭐가 힘든지 뭐가 아픈지 다안다고 생각..한다.
우리들교회다니며 신실하게 믿어도 환경적으로 잘사는사람에게 위로 받는건 상처이다.
남자한테 기대는건 미안하지 않고 교회사람한테 나누는건, 기대는건 불편하다. 아직 안친하다생각..한다
많은 상처에 의해 이땅에 모든 사람은 내얘기를 진심으로 채휼해 주지 못할거라고 생각..
이번주 별인생 별사람 없다는 생각..들면서 결혼도 하기 싫다생각했다.
어렸을때부터 나는 남들과 다른삶을살았고..
아팠었지만 난 잘 견디고 잘 살고있다는 자기상처의포장이 커진것같다
하지만 내면에 외로움때문에 늘 사람에게 의지하게되는것 같다.
to 보경 from목자언니
사람에게 기대지 않고 혼자있는시간 을 잘 지내는 적용하기/ 교회사람들 외에 사람들에게 하던 모든 연락을 목자언니한테 해보기-그럼 지금 보경이의 상태를 알 수 있을것 같다../남는시간에 공부나 운동하기..
옥솔
사춘기때, 살쪘을때 남자에 관심은 생겼지만 자신감이없어 채팅을했는데 위험하다는걸 알고 그만두었던 경험이 있다.
누군가던간에 내가 연락을하면 귀찮아 하는것같다..
그래서 연락하기 어렵다. 사람한테 마음 주기 어려움..
오늘 말씀들으면서 내가 처음 다닌 교회가 우리들교회라 너무 다행이란생각 들었다. 난 이단에 충분히 갈 수도 있는 사람..
옛날에 불신교제할뻔했는데 모든 상황을 하나님이 막으시는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신기하다.
운동하며 생활이 규칙적이어진것 너무 좋고 성취감도 느껴진다..(정말 많이 밝아짐)
하나님이 육적회복을 먼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연홍
좀 힘들면 놔버리는게 있다.
교회갔다오면 영향을 받는것 같음 _사실 옛날일을 아예생각을 안하고 살았다.
하지만 무작정 피하는것도 아닌것 같다. 스스로 최면처럼 "나는 행복하다 나는 괜찮다"했는데 우리들교회오고
목장참여하다보니 옛날모습,상처들이 이제 서서히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
하나님안에서 정체성이 없었다.
마음이 내가 만들어왔던 내가 그게 진짜 내가 아님을 알았다 그동안 받아들이기싫었다.
아무일없고 겉으로 보이기 행복한 아이이고 싶었다.
20대들은 보여지는게 중요시되는데 자라온 환경이 (엄마 나이 많으시고 언니들도 다 결혼하고 애있도) 그래서 너무 일찍 다 알아버린것같다. 그래도 허망하더라도 행복이란 환상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한다..
보라언니
이번주에 많은일이 생겼다.좋은일 나쁜일 둘다..
6월주터 공연하며 오케스트라 취직하여 내일 첫출근함, 실내악팀에 지원금 나옴#58423;
앞으로 완전 바쁜스케쥴있을예정..
같이 일하는 친구가 친한데 잘안맞는 친구라 걱정된다..
기도제목#58434;#58673;
보라언니
오케스트라 적응잘하고 사람관계 잘..
건강관리
환경에 감사
큐티 열심히
옥솔
운동빠지지 않고 꾸준히
큐티 생활예배
언니 캐나다에서 잘있게 기도
혼자있는시간 잘 보낼 수 있게
연홍
가족에게 잘하기
부지런해지고 공부열심히 /큐티
지영
내년3월 공채..
비젼기도
교회 떠나겠단 생각안하고 붙어만있게
아빠 구원위해기도
오빠 군대에서 잘지내게
보경
불신 남자친구 잘 끊어내게
살 너무 많이 쪄서..다이어트
공부 -토익공부 해볼까생각
가정에 속하기
생활예배 큐티..
일대일양육잘받기
동영 생활예배(큐티)
직장트라우마 없애기
훈련빨리받고 가기..
사람에게 뭐 얻어먹을까 기대지 않기ㅡ홀로서는 이끄는 리더십
배우자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