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소식
- 민우, 진, 태희, 동혁 또다른 4인팟!
1. 나눔
- 민우 : 수요예배에 말씀에서의 그다랴와 주일예배 말씀에서의 하몰/세겜을 보면서
그들안에 인간적인 욕심이 가득한 공통점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욕심과 하나님의 뜻 사이에서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정말 필요하다.
리더십은 신념, 소신이다.
- 동혁 : 다음 주부터 부서를 옮겨서 근무하게 된다.
옮길 부서의 전임자가 일 처리를 워낙 잘 해서 부담이 되긴 하지만, 다른 환경에 나오게 되어서 좋은 것들이 있다.
<그리고 그의 안타까운 연애스토리.. 1부>
2부는 다음주에 계속- ㅎㅎ
2. 기도제목
- 시간이 없어서 댓글로 달기로 했지요!
ps. 시간의 제약과 통편집의 압박.. 기억력의 한계로 이번주는 여기까지입니다.
글이 짧은 대신 기도제목은 꼭 다십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