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페에서 6명이 단촐히 나눔을 하였습니다.
삶의 위기 가운데 벧엘로 올라가라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내 인생에 예배가 회복되고 예배가 목적이 되는 삶을 살아가길 기대하며 나눔요약과 기도제목 올립니다.
(간만에 목장 나눔을 올리려니 생각만큼 정리가 잘 되지 않네요^^;; 나눔이 속속들이 생각나지 않아 대충 얼버무림을
용서해주시길^^;;;다음부턴 좀 더 깨어 듣겟습니당)
현실언니: 동생이 결혼한지 일년 반이 지났는데도 임신 소식이 없어 병원에서 검진받은 결과 난소 기능이 약화되어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저번주에 동생을 위해 애통해 했는데 이렇게 응답해 주셨고 여동생의 평탄한 생활 가운데 하나님 붙잡을 사건 주신 것 같아 감사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며 나는 예배를 사모하는가 되돌아보았을 때,직장에서 예배때 기타로 섬기고 있는데 형식적으로, 중심을 다해 드리지 않음에 회개가 되었다.
길에서 한 고등학생과 들이박아 팔과 다리를 다쳤는데 병원에서 얼굴을 세게 부딪치면서 목뼈도 틀어졌다고 교정받아야 한다고 한다.다친 일로 수요일날 휴가를 받았고 화요일 저녁부터 수요일까지 한 집회에 가서 지체들과 나누고 진솔한 얘기,반응을 들었고 영육간에 회복되는 시간을 가졌다.
미순언니: 예배를 드리는 게 즐겁다. 엄마와도 자주 말씀을 듣고 서로 깨달은 바를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
오늘 말씀가운데 내가 금식해야 할 것은 인터넷 유튜브-미디어 금식이다.
미란언니: 이번주는 외로움을 심하게 느꼈다.
관심 받고 싶은데 관심을 못받으니까 자존심이 상하는 것 같다.
목자님: 일대일양육할 때 나눔을 하지 않나?
미란언니:일대일이 한시간 반동안 짧게 끝나 깊은 나눔을 할 시간이 없다.
목자님: 일대일 양육자에게 시간을 내어 깊이 나눔을 나누라. 예배를 사모하고 하나님과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매력이 발산된다.
미령언니: 암걸린 권사님, 장애아들을 섬기다보니 힘들고 지칠때 이곳이 내게 도피처가 된다. 오늘도 권사님을 섬기러 가야하나 고민하다가 말씀 듣고 결정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말씀 듣고보니 가야겠다고 결정했다. 타교회에서도 예배를 보고 섬기 지만 성공복음에 취해 내 부족을 보는 부분이 약한 것 같다.
목자님:언제나 남을 섬기러 가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하나님도 네가 지치면서까지 섬기길 원하지 않으신다.내 열심으로 사역하는 것, 긍휼사역은 위험하다. 먼저 예배를 회복해야한다.
지민언니:일대일 양육자에게 과제도 빠짐없이 해오고 양도 풍성하고 성실하다고 칭찬받았다. 쑥스러웠지만 진심으로 칭찬해주셨고 실제로 요즘 세심하게 응답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우상을 뽑아 쓰러뜨리시겠다는
큐티 말씀처럼 집 앞 성모마리아상이 뽑혀 개집 옆으로 가 있는 것도 세심하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일대일에 포커스를 두고 시간관리를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 온통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내게 일대일양육이 끝나면 큰 선물을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 설레임을 느낀다
민수: 오늘 오랜만에 주일예배를 사모하여 나왔다. 남편회사에서 연휴기간동안 나와서 일하라는 말에 함께 1박 2일 여행갈 계획이라며 못간다고 말했더니 그럼 주일날 오후에는 나오라는 얘길 들었고, 토요일날 양떼목장으로 새벽같이 출발하려고 했으 나 밤새 꿈이 사나와서 왜 일까 생각해보니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못하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인 것 같아 남편과 나누었고 게다가 그날 큐티말씀에도 양떼를 취하시겠다는 말씀이 나와 남편이 울며겨자먹기로 토요일날 오후에 출근해서 밤11시에 퇴근했다.그러고보니 오늘 주일성수를 지키게 되어서 감사했다.이렇게 어렵게 주일성수를 지키다보니 오늘 무슨 말씀을 주실지 사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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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미령언니
-죄와 부족을 보는 큐티할 수 있도록
-복음의 자유함 느낄 수 있도록
미순언니
-중등부 원지(어렸을적 아빠가 돌아가시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함)가 체휼이 되고 원지를 생각하면 애통한데 원지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큐티 잘 하고 적용하여 중등부 아이들에게 풍성한 나눔거리가 생길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미란언니
-외로움에 머물러 있는 시선이 하나님께 옮겨질 수 있도록: 사람을 만나는 것과 같은 실질적인 해결책을 주시도록
-혼자있는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자립 신앙이 생길 수 있게
-배우자에 대한 조급함이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인데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고 만나기를
-모든 결정에 하나님이 최우선 순위가 될 수 있도록
-부정의 생각이 긍정의 생각으로 바뀔 수 있도록
-의욕적으로 내게 맞는 직장을 찾고 구할 수 있도록
지민언니
-세상 기준에 대해 금식을 잘 해서 모든 결정에 하나님이 최우선 순위가 되도록
-오빠의 일류병을 하나님이 고쳐주실 수 있도록
-지금의 양육기간 중에 주시는 은혜가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양육에 대한 사모함이 끊어지지 않도록
현실언니
-동생이 주신 사건을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 구원을 이뤄가도록
-동생이 하나님께 인도함받고 낮아진 마음으로 해결함 받을 수 있도록
-새언니가 유학 준비하며 곤고해진 이 때 인간의 힘으로 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철저히 깨달아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신앙에 되었다 함이 없는 걸 알고 겸손한 모습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갈 수 있도록
민수
-화요일 공개수업 가운데 지혜주시고 인정받으려는 욕심이 아닌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남편에게 인정하는 말, 사랑의 언어를 잘 쓸 수 있도록
-예배가 회복되고 사모되어질 수 있도록
-남편이나 나나 직장에서 사명깨닫지 못해 계속 고난과 사건이 이어질텐데 말씀에 매여 해석받고 포로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윤정언니
-거룩함을 옷입고 길 열어주시도록
-가족구원을 이뤄갈 수 있도록
은영언니
-월요일부터 중보기도학교에 가는데 빠지지 않고 4주 채울 수 있도록
오늘 나오지 못한 순영언니 두드러기 얼른 회복되어 예배와 목장나눔의 자리에 올라올 수 있도록
성현언니와 정은언니도 말씀이 듣는 구조 속으로 들어와 벧엘로 함께 올라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