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방식으로 강당 2층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현일이 형이 목사님 설교를 요약해 주셨고, 각자 일주일간의 삶을 나눈 다음에, 내가 예배를 찾을 수밖에 없게 만든 디나 사건, 하나님과 더 가까이 교제하기 위해 금식해야 할 것들(노루표, 게임, TV, 핸드폰 등등)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다음은 기도제목-
<기도제목>
양동수 : 중간고사 공부, 학교에 밤 10시까지 붙어 있기
양민재 : 동아리 활동, 엄마가 집에 오셔서 같이 생활하는데 잘 지내도록
조경찬 : 최고(최선)의 길로 인도해주시도록
한문기 : 학교 과제로 바쁜 가운데 즐겁게 살도록
김영준 : 무의식 중에 TV 켜는 거 금식하기
김현일 : 토요일 날 연구과제 발표 있는데, 결과가 빨리 잘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