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제 열심으로 많이 적었는데...
어디서 부터 써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아서.. 다 내려놓고~
2가지 내용만 적어 봅니다.
1. 고난이 찾아 왔을 때~
사람들에게 사건이 오고 고난이 찾아 온다면~
그 상황이 바로 하나님을 붙잡을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말씀을 보는 훈련과 자신의 생각, 상처를 잘 나누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문제 해결의 시작은 바로.. 불평 불만이 아닌... 이 사건을 통해 ..
아~ 하나님이 날 정말로 사랑하셔서 이런 사건을 주신 것이구나~!
를 깨닫는 것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이상형은? 란 질문으로 부터
2. 배우자를 위한 기도 목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하나님 안에서 말씀으로 중심이 바로 선 사람
2. 내 Vision을 잘 지지해 주는 사람
3. 사랑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사람
4. 갈등을 해결하는 언어가 같은 사람
5.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
6. Vision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
7. 말씀으로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사람
8. 믿음의 뿌리 or 씨가 있는 사람
9. 내 죄가 보이는 사람
개인적으로 4번과 9번 기도제목이 참 공감이 되었습니다. ^^;
기도제목은 Reply로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