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소식
- 민우, 진, 태희, 동혁, 영호, 종태, 승회 일곱명 나왔네요^^
1. 나눔
영호 : 여자친구와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누고 관계를 정리했다. 외롭다.
민우 : ‘신교제’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으면 한다.
영호 : 신교제란게 무엇인지? 왜 신교제인지??
종태 : 결혼하고 안 싸울라고 그런다 (ㅋㅋ)
태희 :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한 사람과 교제 하는 것을 말한다. 같이 멍에를 지고 갈 수 있는 관계를 말한다.
민우 : 내 욕심, 내 감정으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닌, 영혼 구원을 위하여, 같은 사명과 비전을 가지고 서로 애통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는 신교제를 영호가 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
승회는 최근에 연애 경험이?
승회 : 3년 만난 여자친구와 제대 직전에 헤어진 것이 최근의 경험이다. 자존심 때문에 잡지 않았는데 그렇게 끝나버렸다. 지난 주에는 군대 친구들과 금,토,일 놀다가 교회를 못 나왔다. 죄송..
종태 : Off the record. 종태 파이팅!!
동혁 : 새로운 부서에서 오는 업무적 스트레스가 있는 한 주 였다. 조인 할 줄 알았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서 아쉽다.
태희 : 이사를 잘 마치고 적응하는 과정에 있다. 순진하던 동생이 제대하고 나서는 변한게 느껴진다.
주일 성수에 대해서도 크게 지키려는 마음이 없는 것 같다. 세상 친구들과 술자리도 많이 즐기는 것 같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 교회를 정말 안 나올 듯한 이야기를 해서 말 하기도 조심스럽다.
민우 : 지혜롭게 잘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태희 : 아침밥, 빨래등으로 섬기는 모습을 보여주려한다.
진 : 알바를 거의 할 수 있었는데, 말을 바꾸는 연락을 끊어주셔서 원상태로 돌아왔다. 크게 걱정안하고 하나님 주시는대로 이끄시는대로 되기를 바란다.
대치 4동 주민센터에서 장원이형과 공부하는 중이다.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즐겁다.
<민우형의 막간 깜짝질문 : 예배란 무엇인가 한마디씩 나눠보기>
승회 : 예배는 나를 옳은 길로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태희 : 나의 의지를 드려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종태 :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는 것!
영호 : 힘이들 때 참고서가 되고 회복이 되는 것이다.
동혁 : 예배는.. 삶이다
진 : 예배는.. 호흡이자 생명이다.
민우 : 예배는 나의 기쁨이다.
올바를 예배가 올바른 행동을 낳고 예배가 회복되면 다른 모든 것들이 회복된다고 하셨다. 예배를 우선시 하자.
2. 기도제목
민우 : 수련회에 대한 고민이 있다. 청년부 수련회는 출퇴근 하며 참석할 예정이고, 중고등부 수련회는 휴가를 내서 참석할 예정이며, 유치부 수련회는 토,일 시간을 내서 참석할 예정으로 있다.
이런 상황에서 초등부에서도 수련회 섬길 수 있는지 물어 보셨는데, 참석을 하고는 싶지만, 섬기는 부분이 너무 많아져서 집중력이 분산될 수 있겠다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
내 욕심에서 오는 것인지, 교회에 대한 사랑에서 오는 것인지 분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진 : 말씀으로 인도받는 삶을 살 수 있었으면 하고, 공부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었으면 한다.
동혁 : 새로운 곳 업무 잘 적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영호 : 외로움이 잘 해결되길 바라고, 슈퍼스타K응시 했는데 결과 위해 기도해 주셨으면 한다.
종태 : 얼굴 떠올리면서 잘 분별하도록
태희 : 집 안에서 동생들 섬길 수 있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분
승회 : 시간낭비 하지 않고, 공부 전념하도록, 수련회 섬기는 부분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