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내리는 주일이였던 것 같아요.
햇살보다 따스한 마음과 미소를 지닌 우리 목자 서영언니와 (우하하 언니 솔직히 좀 오글거렸죠??ㅋㅋㅋ)
매 주 이미지가 확확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녀 민주와
감기 낫고 왕성한 식욕의 넘치는 축복(...) 누리고 있는 부목자 경이가
오랜만에 식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
<기도 제목>
박서영= Q.T. 열심히 하기
금식할 것들 (인터넷 등) 잘 절제하기.
사람 두려워하지 않기.
강민주= 양심 잘 지키는 행동하기.
공부에 집중하기.
밥 제때 잘 챙겨먹기.
진 경= 생활예배 잘 드리기.
(부모님 여행에서 돌아오시기 전까지) T.V.시청 줄이기.
공부, 학교 생활 성실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