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주일,
햇살보다 싱그러운 우리 목자 서영언니와
퍼머하고 더 엘레강스해진 효진언니,
이벤트에 응모만 했다 하면 당첨되는 이신(이벤트의 신) 민주,
요즘 말씀이 들리지 않아 고생하고 있는 부목자 경이,
이렇게 여자 넷이서 식당에 모여 나눔을 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간단히 기도 제목을 올릴께요~ (전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으니까효...;;)
박서영= 찌질한 가운데서도 기쁨 찾기.
내가 받은 복 잘 누리기.
손효진= Q.T. 열심히 하기.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하나님께 여쭈며 진료 정하기.
죄인을 미워하지 않고 죄만 미워할 수 있도록.
강민주= 기말시험 공부 집중해서 잘 하기. (공부하기 전에 꼭 Q.T.하기)
교회에 관심이 있는 친구가 있는데 잘 전도할 수 있도록.
진 경= 시험공부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도록.
내가 받은 복 누리며 기뻐하기.
구속사적으로 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