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30일
설교요약
창세기 35:8~15
다시 주시는 복
들어가는 말 : 내 복인데 우리는 누리지 못한다. 다시 주시는 복이 무엇인가?
1. 차별하지 않는 복을 주셨다.
8절 드보라의 이야기가 뜬금없이 나온 이유가 무엇인가? 리브가가 결혼해서 고향 떠날 때 딸려온 유모임. 꿀벌이라는 뜻. 부지런하고 여종의 의무를 다 했음. 십자가를 지고 따라간 사람임. 야곱의 어미인 리브가를 잘 키운 것임. 언약 가문 2대를 돌보고 성경에 이름을 올림. 야곱을 힘들 때마다 돌본 것으로 추정. 종이었던 드보라에게 준 상은 즐거움이 아닌가? 야곱은 평범한 유모를 위해 심히 통곡하였다. 성경은 그녀의 장지와 이름을 구체적으로 밝힘. 야곱이 벧엘에 와서야 유모 드보라의 존재성을 앎. 24장의 엘리에셀과 드보라처럼 사랑과 존경을 받는 종들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을 받았다. 언약 가문 2대를 섬겼지만 이 땅에서의 표면적으로는 종이었지만 주님은 믿음의 조상 야곱이 통곡을 했다. 천국에서는 드보라가 위냐 야곱이 위냐 생각되겠는가? 우리는 잘난 사람이 좋고 나에게 잘하는 사람이 좋다. 구속사적으로 사람을 볼 수가 없다. 저 사람이 예수 잘 믿을 사람인지 모른다. 드보라가 한 지체라는 것을 야곱이 깨닫는다. 믿음의 성지 장사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유모이다. 깜짝 리브가의 간절한 소망해도 아들을 피신 시키고 며칠 뒤에 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리브가는 30년 이상 야곱을 못 보고 장사 언급이 없다. 드보라 같은 종을 리브가나 라헬보다도 하나님께서 높이신다. 부모라도 우리에게 잘 해주는 사람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 바람을 피워도 미워하고 술을 먹어도 미워하게 된다. 하나님이 점점 많이 거하는 육체를 보면서 야곱이 외모와 상관없이 기쁨을 느껴져 가는 것이다. 야곱이 아버지에게 이삭에게 상처가 많았다. 성공 복음에 취해 있던 야곱은 30년이 지난 오늘 그 당시에 너무 대단한 가치관을 여종 드보라를 최고의 성지에 장사시켜서 인류가 기억하게 만들었다. 야곱은 이런 사명을 받았고 천국에서는 차별이 없다. 적용의 예) 무상급식의 칼럼. 드보라가 낮은 자라서 차별을 하지 않은 게 아니라 구속사적으로 훌륭하기 때문에 장사를 치뤄진 것이다. 구속사적으로 차별을 해야 하는 것이다. 야곱이 드보라에게 무릅을 꿇었다. 가난이 모두의 평등이 아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의 장례를 치른 사건을 두고 말씀하심.
2. 본성이 돌아오는 복이다.
예수 안에서 별 인생이 없어서 평등하지만 구속사적으로는 죄가 있고 없고는 차별을 해야 하는 것이다. 9절 가나안 땅에서 돌아온지 10년이다. 벧엘에 오니까 돌아왔다고 함. 세겜에서 돌아온 것은 돌아왔다고 표현하지 않음. 마음이 돌아와야지 몸만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똑 같은 가나안 땅인데 세겜은 이방 땅이다. 하나님을 힘들게 하는 것이 많다. 그래도 돌아오니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다. 이제부터 주시는 복은 지금까지의 복과 비교가 안 된다. 하나님만을 섬기기로 작정했기 때문에 복을 주신다. 거기서 모든 금 고리들을 묻어야 한다. 서원을 지키지 못하면 복을 받을 수 없다. 내가 왜 복을 얻지 못하는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십일조 할 것. 날마다 신앙 고백이어야 한다. 밧단 아람에 레아 밖에 없는데 선교지라고 착각한다. 유사 선교지인 것이다. 이 때까지 돌아온 것만으로도 하나님은 많은 복을 주신다. 10절 32장의 얍복 나루터에서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꿔주심. 자기도 어색하고 하나님도 안 불러주심. 벧엘로 올라왔는데 아직도 야곱이라고 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거듭난 새 이름을 주셨는데 자신도 어색해서 못 부르면 누가 불러주겠는가? 내가 예수 믿고 나면 내 몸과 영혼이 같이 가야 하는 것이다. 나는 신분이 달라졌다. 나는 크리스챤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밝혀야 하는 것이다. 예레미야 51:20 은혜를 받아도 못 고치는 것이 있다. 계속 찌질하고 찌질했더니 더 찌질했더라 이것이 성경의 주제였다. 안 돌아오는 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 식구가 기도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죽은 뒤라도 그 문제는 해결이 될 것이다. 잘 기다려야 한다. 야곱도 10년이나 기다렸다. 죄라고 인식하게 되면 너무나도 거룩하게 만드는 것이 있다. 하나님이 그 기도로 응답해주실 줄 믿는다.
3. 사명의 복을 주신다.
11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뤄가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했던 약속이 이어지는 것이다. 이 땅은 하나님의 자녀로 충만하게 해야 한다. 왕중왕이신 예수님이 아브라함의 야곱의 후손에서 왔다. 하나님 때문에 별 볼 일이 있었다. 12절 사명의 복을 주시기 위해서 이 약속을 재 확인 하시는 것이다. 후손에게 복을 주신다 후손에게 땅을 주신다. 야곱이 벧엘이 나의 하나님을 부르며 십일 조의 서원을 베푼 것은 후손을 복되게 하신다. 있는 데로 하나님이 후손에게 갚아주신다. 약속을 언급하고 언약을 언급하신다. 남들을 기쁘게 해주려면 고달픈 삶을 살아야 한다. 야곱의 실수에도 약속을 변개치 않으신다. 하나님의 품에 안겨 있으면 된다. 하나님에게 안기면 하나님이 너무 이뻐하시는데 튕길 때는 그 힘이 장사이다. 그렇게 형편이 없어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배신을 당하고도 오라오라 하시면서 쉬게 하시는 것이 있다. 나의 하나님을 부르짖는 것이 있다.
4. 영적 교제의 복을 허락하신다.
13절 말씀하시는 곳에서 올라간다. 야곱이 사기꾼이고 초라한 것은 상관이 없다. 14절 이제는 하나님이 복을 주시기 위해 나타나셨지만 떠나셨다. 하나님이 가시적ㅇ로 안보여도 거기서 돌기둥을 붓고 전제물을 부어져야 한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주님을 만나면 천국을 갔다 오지 않아도 믿게 된다. 내가 산 것이 아니고 자기 위해 몸을 버린 예수 위해 살아야 한다. 돌 같은 어떤 환경에서도 이겨가겠다는 헌신의 표시인 것이다. 하나님과 나와의 교제를 해야 함. 15절 하나님의 집이라 칭함. 우리들 교회를 감격스럽게 이름을 부르게 될 것이다. 말씀하시던 곳에서 떠났다. 사무치게 성경이 깨달아지는 것이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이 최고의 복인 것이다. 다시 주시는 복은 본성이 돌아 와야지고 사명 때문이고 영적 교제를 하면서 감당할 수 있다.
맺음말 : 다시 주시는 복은 구속사적인 인생으로 차별을 해야 한다. 구속사적인 평등을 깨닫는 것이다. 구속사적인 평등 그리고 구속사적으로 죄를 차별해야 한다. 다시 복 주시기 위해 딸의 강간과 아들의 살인 있었다. 나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떠나시기도 하시고 찾아와주시기도 하신다.
나눔
1. 차별하지 않은 복
말씀 요약 : 유나 , 범석
민진 : 아무도 안 알아주는 위치인데 하나님께서 세워주시는 것이 있었나?
필우: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주연배우, 조연배우 가 아닌 오래 하는 배우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췄다. 극단에서 포스터를 안 떨어지게 하는 일을 잘 하는 배우가 오래 하게 되는 것을 봤다.
민진 : 어머니가 유명하신 분이 돌아가셨을 때 3일 내내 우시더라.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은 예수 안 믿는 다고 지옥 가고 인각적으로 안 좋은 사람이 천국 가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하셨다.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봤을 때 그게 당연한 것이겠지만 . 예수만이 다 인 것 같다.
상훈 : 무상급식에 대한 생각 때문에 힘들었다.
상근 : 사람들은 정치에 관심이 많다. 조선을 찬양하는 글을 보면서 백성이 살수 없는 것을 보게 된다. 토욜날 결혼식을 갔다. 옛날 교회에서 결혼하는 것인데 거의 막내가 결혼을 하는 것이었다. 그 막내가 다른 교회 자매를 만나서 다른 교회 목사님의 주례를 받으면서 결혼했다. 그 안의 다른 사람들이 거의 안 왔다. 배신감을 느껴서이지 않을까 싶다. 작은 교회에서 10년동안 많이 만났는데 그런 걸 따져서 실망도 되고 하였다. 가정을 꾸미고 평범하게 사는 것에 대해 무시를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막상 가니까 형 중의 한 분이 있는데 셋째를 임신을 하셨다. 전에는 얘를 볼 때 싫었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정을 꾸미고 이렇게 하는 것에 있어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것이 평범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드보라가 리브가를 잘못 말씀하신 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게 죽을 때만 나와도 훌륭하구나 생각하였다.
민진 : 노래 배우시는 분 중에서 거의 놀고 먹을 수 있는 분이 레슨을 배우기 위해서 왔다. 나를 불쌍하게 봤는지 찌질하게 봤을까 생각했다. 레슨을 하면서 복음을 조금씩 전했다. 돈이 주는 기쁨보다 자식이 자신을 외면하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것 같더라 그래서 딸에게 뮤뱅을 데려갈까 하는 제안을 해야 해서 마침 기회가 되어서 가게 되었는데 경비아저씨가 잡더라 우여곡절 끝에 얘들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었고 유명 가수와 같이 사진을 찍어서 애들이 기가 살아서 어머니도 기가 살더라 영혼 구원에 대한 목적 의식이 없이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라 해준 것이다. 나중에 이야기를 제때 전달하지 못하고 갔으니 온갖 욕을 얻어 먹은 것 같다. 영혼 구원을 위해 내가 수치를 당해도 된다는 생각이었으면 괜찮았겠지만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간만에 약간의 목돈이 들어왔는데 그렇게 연결을 해주신 분에게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교회 오는 길에 십일조도 하지 않는 내 모습을 봤다.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 그다지 거부 반응이 없었다. 말씀 가지고 하시는 것 같아서였던 것 같다. 다 때가 있는 것 같다. 찬란한 유산이라는 드라마를 얼마 전에 봤다. 모두 나쁜 얘라고 했던 애를 끝까지 믿는 할머니를 봤다. 하나님이 이런 분 이시라는 것을 알게 된다. 모르는 상태에서는 내 가치관이 먼저일 수 있다.
내 아는 형이 일본에서 돈을 많이 벌었는데 조총련과 굉장히 친했다. 공산주의는 내가 생각하기에는 최고의 사상인 것 같다. 실제와는 많이 틀린 것이다.
2. 본성이 돌아오는 복
우리는 왜 복을 얻지 못했는가? 제물 때문에 세겜에 머물러 있다. 선교 때문이라고 착각했던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면이 많다.
계철 : 하나님을 믿는데 더 힘든 것 같다. 더 바쁘고 제약도 많고 변화되는 것은 잘 모르겠고 .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것은 내가 가장 힘들었을 때 나를 인도해주셨다는 것으로 버티는 것 같다. 비슷한 상황이 되면 두려움이 좀 있다. 계속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을지. 그런 경험을 하고 나서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가 힘든 것 같다. 내 결론은 그냥 붙어 있는 것만이 최선책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필우 : 모든 게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강해서 복을 얻지 못하는 것 같다. 삼시 세끼 고깃국만 먹어도 행복했던 적이 있었는데 내 자존감이 높아져 있는 것 같다. 복을 얻지 못하는 것은 내 마음 밭이 있는 것 같다. 환도뼈 이야기할 때 내 자존감이 무너지고 내가 아무 것도 아닐 것이라고 이야기할 때 그것이 자존감이 될 것 같다. 내가 오게 된 동기가 심심하고 그래서였다. 저한테는 이 자리가 휴일에 이 일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쁘다.
민진 : 사회에서 내 이름을 불러야 한다고 하셨는데 술자리에서 크리스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그에 합당한 역할과 사명을 주시는 것 같다.
유나 :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기 때문에 복을 못 받는 것이 아닐까?
민진 : 우리는 너무 기복적인 것이 있다. 물질 달라고 하면 기복적인데 내려놓지도 못한다. 결국 내가 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해서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상근 : 주님 때문에 좋아 이러고 있으면 이래도 이런 사건이 온다. 화욜 때쯤에도 좀 아팠다. 그러면서 병원을 갔는데 디스크는 아니지만 운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전에는 근력이 조금이나마 있었는데 점점 더 좋은 것이 하나도 없고 그런 것 같다. 예수님 알아서 복 받았다고 하면 이래도 복 받았냐 하는 부분이 생긴다. 말씀 잘 들리고 하지만 내 형편을 보면 그럴만 도 하겠다 싶다. 나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치 말라고 했다. 나는 아무 것도 없으면서 스스로 믿어온 것이 많다. 전에는 설득을 하려고 하면 들었는데 이제는 듣지도 않는 것 같다. 내가 회개를 강요할 수는 없는 것이다.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점점 더 없어지는 것 같다. 힘이 확 빠지고 그런 게 있다. 신대원이 꿈이고 했는데 옆에 있는 한 사람도 섬기기 귀찮고 짜증나고 하다. 내 위주로 생각하는 것이 없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래도 구슬려도 가자고 하지만 아직도 반성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범석 : 구하지 못해서 못 받는 것 같다. 아침에 출근해서 자기 바쁜 것 같다. 신학공부를 하라는 권유를 받았었다. 군종이기도 했고. 내 마음에서 그것을 위해 기도를 많이 했는데 목사님이 자기에게 확신이 없으면 하지 말라고 해서 나는 응답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할머니와 어머니는 그렇게 서원을 하신 것 같다. 일하는 아주머니가 김치가 맛있어서 그 아주머니가 김치를 사 가지고 가셨다. 같이 일하는 형이 그 사실을 알고 나서 짤라 버리겠다고 했다. 그 형이 그런 모습을 보니 또 짜증이 났지만 나도 별로 좋아하는 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형이 속이 넓으니까 이해하세요. 하니까 자기는 못하겠다고 했다. 자기는 금,토,일,월 쉬고 나는 꼭 평일날 쉬게 만드는 것이 있다. 형을 아직까지도 미워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사고가 나서 보험료가 많이 올라서 그것을 나보고 내라고 했다. 화가 많이 났다. 하나님은 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면 안 주는 그런 분이신 것 같다. 아직까지도 내가 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아직도 확신이 잘 안 드는 것이 있지 않을까 아직 주님을 덜 만난 게 아닐까 . 오늘 약한 자를 들어 쓰시는 주님이라고 도와 달라고 그런 기도를 했다. 결혼이 쉬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아직까지도 배우자를 안 주시는 것은 아직도 훈련이 안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내가 아직 사랑이 안되어서 품을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해서이지 않을까 . 내 마음에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하나님이 복을 하나 하나 주실 것 같다.
민진 : 배우자를 볼 때 안목의 정욕을 못 내려놓은 것 같다. 돕는 배필을 찾아야 하는데 내게 주신 일이 작곡인데 . 이 일을 통해서 쓰실 것에 대한 생각이 있는데 내 가치관이 육적이니까 아직도 구하지 못한 것이 아닐까 든다. 내 스스로 육적으로 보니까 상대방도 육적으로보는 게 있는 것 같다.
상훈 : 나는 복을 얻지 못하는가? 중간에 허무주의에 빠지고 쾌락에 빠져 있었다. 나는 여행도 안 좋아한다. 귀향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 지방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이 두집 살림을 하는가? 나는 주말 되면 큐티를 전혀 안 한다. 토 일 지나면서 큐티가 연결이 안 된다. 가끔 토요 근무를 하면 큐티를 하게 되는 것이 있다. 이것 때문에 지방 근무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3. 사명의 복을 주시기 위해.
민진 : 사명의 복이 영혼 구원인 것 같다.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이 영혼 구원을 위해 복을 주신 것 같다. 십일조의 서원으로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은데 복을 받기 위해서 내가 버려야 하는 것이 있다. 부모와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 하나님 앞에 안기지 않으면 복 주시기를 더디 하는 것 같다.
민진 : 큐티를 안한지 꽤 된 것 같다. 큐티 안하고 불안하고 이런 마음이 있는데 지금은 열흘 째 안 한다. 새벽 예배도 못 가고 정신이 딴데 가 있는 것 같다. 복을 받기 위해 우리의 우상을 버려야 한다고 했다.
유나 : 학교가 많이 힘들어졌다 해내라는 것이 무척 많다. 모든 것을 증거자료로 남겨야 한다. 부진아는 다 선생님 탓이 되는 것이다. 아무리 가르쳐도 안되는 얘들이 있는데. 학력 부진 다 학교에 떠넘기고 있다. 나도 큐티를 잘 못하는 데 내가 세상 소문을 듣지 못하고 사명이야기를 들으면서 누가 교육감이 되던지 어떻게 되던지 내 사명만 붙잡고 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내가 사명에 포커스를 맞추지 못하고 일에 집중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내가 이것을 사명이라는 것을 늘 생각하면서 내 사명이 끝나면 하나님이 그만두게 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적격 10 % 잘린다고 하는데 우리가 부적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안 짤린다. 시스템이 불합리한 것 같은데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명만 바라보면 시스템만 바라보지는 않을 것이다.
민진 : 결과를 보면 우리가 알 수 있지 않을까? 우리의 가치관이 하늘에 있다면 그 결과에 만족할 수 있다.
4. 영적 교제의 복은 무엇인가?
민진 : 누가 죽었는데 다시 살아났는데 천국이 없다고 하면 어떻게 반응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는다는 것이 믿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말씀이 머리로만 깨달아져서 문제지만 적용을 안 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삶이 변하지 않는 것 같다. 말씀이 깨달아졌는데 어떤 부분이 적용이 안 되는 것인가?
상훈 : 내가 죄 인줄 모르고 적용이 안 되는 것이 있다. 먹는 것으로 요새 푸는 것 같다. 절제를 못하는 것 같다. 안 먹으려고 아침을 먹고 가다가 떡뽁이 집이 있는 것이 있다. 예배가 2시 시작인데 1:45분에 떡뽁이 집을 지나치면서 핑계를 대고 먹기 시작했다. 사는 것 자체가 힘든 것 같다. 못 보고 저지른 죄가 누적이 되면서 이게 문제가 될 수가 있다. 혈기 부리고 따지고 본능적으로 발끈하며 말 빨라지고 그런 것이 있다.
상근 : 작은 교회에서 만찬을 했었다. 나는 발끈하며 참지 못했다. 그 때는 많이 혼이 났다. 그 때는 그런 생각이 옳다고 생각이 들었다. 교회에서 하는 소리가 옳지 않다고 해도 끝나고 이야기 하면 되었는데. 심장이 두근 거리면 무조건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필우 : 내가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 우리들이 이야기하는 육적인 것이 강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회사에서 일요일날 쉬는 것도 눈치가 보인다. 몸과 생각은 교회를 향해도 큐티를 통해서 이행하지 않는 것은 머리로 이해만 할 뿐이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없지 않나 . 아직 역량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상근 : 목보에서 나눈 것을 보면 자기 삶과 연결해서 해석이 되는 것이 보이는 것 같아요.
필우 :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든다. 다른 7명의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을 하게 된다. 아직까지 영적인 교제를 잘 모르겠다.
계철 : 요새 적용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이다. 옛 여자 친구를 소개시켜줬던 형님을 만났는데 넌 아직도 결혼을 안 하냐고 해서 아직까지 생각이 안 든다고 했다. 생각하지 말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다.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든다. 그나마 같은 분야니까 이야기가 된다. 교회에서 만나서 같은 분야에서 만나면 더 없이 좋겠다.
민진 : 얼마 전에 드라마를 봤다. 풀로 다 봤다. 한 남자는 너무 잘 한다 무서운 것은 고운 정 보다 미운 정이 더 위험하더라.
유나 : 하나님에 대해서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야곱이 실수를 해도 끊임없이 받아주시는 것을 보면서 내가 요새 상태도 안 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구나 사랑하실 거야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서원을 5천 만 가지를 해도 한 가지도 못 지켜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내가 이러든 저러든 도와 주시는 것이 있다. 기복 신앙으로 끊임없이 복을 바라지만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주시는 것이 있다. 언제 어디서든 계신다 이런 것을 머리로만 알았지 이런 생각이 안 들었는데 지금은 조금 영적인 교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상훈 : 교통사고를 났을 때 그 와중에 안전 벨트를 매고 있었고 상처가 거의 나지 않았다. 분명히 잘못을 했는데 혼내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찰서 갔더니 살아 있는 것을 다행이라고 했다. 뭐 하나 깨닫게 해주시려고 주신 사건인 것 같다.
혜경 : 건강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잠을 안 자고 노는 버릇이 있다 한마디로 절제가 잘 안되는 것 같다.
상근 : 여자 친구에게 참지 않고 끊임없이 요구하는 것 같다. 칭찬과 격려를 끊임없이 좋아한다. 비교하지 않고 끊임없이 칭찬을 강요한다. 요즘 와서 패턴이 약화되기는 했다 요구한다고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상대방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민진 : 권위라는 것이 남이 세워주는 것인데 그것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옛날에 또래장 일 대 좀 세워달라고 막 요구를 한 것 같다. 자꾸 권위를 내가 세우려고 했던 것 같다.
상근 : 이성적으로는 이해는 한다. 요구해서 받는 것은 잘못 되었지만 내 옆에 있는 사람 말고는 진심으로의 칭찬이 없을 수 있다. 아는 자매는 자기는 깔끔하고 직장에서의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남편은 다 쪼이기만 하고 힘들기만 한 것 같다. 육아, 가정, 직장 , 교회에서 계속 혼나는 것 같다.
유나 : 나는 얘들한테 칭찬을 잘 한다.
상근 : 남자는 칭찬에 약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내가 초반에 한 것은 결론이라는 것이 여자친구에 대해서 외모를 지적을 많이 한 것이 다 돌아오는 것 같다.
범석 : 이번 주에 연극을 봤다. “아빠”라는 연극인데 욥에 대한 연극이었다. “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이런 찬양을 들었다. 주위 사람은 하나님을 욕하라고 하는데 그 연극의 주인공은 대적을 하고 욕을 하게 되더라 외로울 때 그런 생각이 들 때 대적 한 번 해보라고 하는 것 같았다. 그 가운데 연극 주인공이 “ 내 영혼 내영혼 평안해” 하면서 찬양을 부르시더라. 집에 와서 찬양을 다시 불러봤다. 예전에 운동할 때 위장병이 있었는데 어느 날 밥을 먹는데 멀쩡한 것이었다. 기도원도 갔고 병원도 갔지만 안되었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고쳐주셔서 참 감사했다. 많이 다운 되었는데 하나님이 많이 간섭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목장 식구들이 같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찬양 곡대로 거둬가시는 것도 하나님이시다라는 생각이 든다. 여전히 믿음이 없고 그런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많이 만져주시고 요즘은 다시 회복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직장에서도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주는 연극의 영향으로 누구를 좀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적용은 못하지만 큐티도 하고 나쁜 장소로 가지 않는 것이 지금은 적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민진 : 다시 주시는 복이었는데 결국은 세겜에서의 복이 진정한 복이 아니고 벧엘에서의 복이 진정한 복인 것 같다. 하나님과의 교제의 복을 누려야 하는 것이다. 진짜 영적인 교제의 복이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복인 것 같다. 영적인 교제를 통해서 죄를 안 짓게 되는 것이 필요하다.
기도제목
혜경 : 생활의 절제
민진 : 생활의 예배
상근 : 치료와 운동
유나 : 체력이 좀 생길 수 있도록 영혼 구원에 대해서
계철 : 시간관리
범석 : 생활 예배
필우 : 친구들과 산을 갈 수 있도록
상훈 : 생활 예배,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