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창세기 35장 1절 ~ 7절 “벧엘로 올라가라”
첫번째: 서원을 갚으라고 하십니다.
두번째: 가족구원 때문에 벧엘로 올라가라고 하십니다.
세번째 : 회개하고 개혁하라고 하십니다.
-우상을 버려라.
-마음을 정경케하라
-의복을 바꾸라
네번째: 예배가 목적이 되는 인생이 되라고 벧엘로 올라가라
다섯번째: 예배가 목적이 되면 사단이 두려워 합니다.
<나눔>
>>> 야곱의 인생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세겜에서의 안락함 삶속에서 위기가 찾아와서 하나님께서 오셔서 벧엘로 올라가라고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났다는 것은 새로운 본성을 소유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본성을 소유했다면 왜 아직까지 이렇게 살고 있나?라고 말한다면 유사그리스도과 같은 행실을 벗어버리지 못한것이다. 밧단아람에서 자녀들을 다 얻었기 때문에 예수를 믿어도 이방인들과 동화되어 살아 가고 있기 때문이다. 분명히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라고 말한다.
예수를 믿었지만 장성하지 못해 어린아이와 같고, 단단한 식물을 먹지못한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내가 세상적으로 좋은게 있어 편한려는 것이 있는 것이다.단순한 변화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속사람, 즉 본성이다. 야곱이 인생 최대의 위기때 하나님께서개입하셔서 벧엘로 올라가라고 하신것처럼 나의 위기때 찾아오신 것처럼 하나님이 예배라는 양식을 드시는데 주님을 떠난 자는 지금 비롯 좋아보여도 하나님을 떠난 만큼 인생을 낭비하게 된다. <<<
1.재웅
<목자> 하나님이 부르시는 나의 벧엘은 무엇인가?
<재웅> 이번에 세례간증문을 작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님과 식사를 하게 되어. 식사후 교회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었다. 아버지는 무교시고 교회대해 물어보시는 것이 있었다. 기초양육받으면서 선악나무,원죄와 아버지를 아직 기다리시는 하나님 사랑에 대해 얘기를 나눴는데 어머님이 놀라셨다. 아버지가 와 닿는 것이 있었다. 저도 이렇게 알게 된지가 기초 양육 받은지 2주밖에 않되었지만 이것은 제가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 주님이 주신 것 같았다. 어머니는 아버지도 곧 교회 나갈 것 같다라고 말하셨다. 저의 스스로 변화되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술먹을 수 있는 친구들 모임에 나가지 않았다. 예전 신실하지 못한 신앙생활이 세례간증문을 작성하면서 생각이 떠올랐다. 교회안엔서 바라는 맘이 불상앞에서 바라는 맘이나 십자가 앞에서 바라는 맘이나 차이가 없고 말씀도 하나도 없었고 남을 의식하여 신실한척 하고 2년동안 하나나도 남는 것이 없다는 맘을 생각나게 하셨다. 아버지에게도 성경책은 단순환 신화가 아니고 교회 출석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목자> 시기가 다 있다고 본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 신앙이라는 것이 괭장히 논리적이다. 신비스러운것 뿐만 아니라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라는 것이 하나님이 계속 말씀하시는데 야곱이 편안할 때 못들었다. 이제 재웅이에게 들린것인데 재웅이의 이때가 바로 힘듦때 이지 않은가?
재웅이가 힘듦과정중에 있다고 본다.
<재웅>지난주 토요일 아시는분 결혼식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정말 용서하지 못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그러나 정말 분노가 표출될 정도 였지만 겨우 참게 되었다. 정말 힘듦었다.
<목자> 힘듦사건,환경에는 연루된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가고 벧엘로 올라가는 사건이라면 이 사건이 나에게 축복의 사건이라고 목사님 말씀처럼 고백할 수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고백을 할 수있는데 힘듦사건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양육을 받아가는데 상대방은 용서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완전한 것인데 내가 편한데로 받는 것이다.
그 사람을 무조건 용서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이 환경속에 연루되어 있는 재웅이는 이 사건속에 누구 든지간에 나에게 축복의 사건이라는 초점에 맞춰야 한다. 이 사건속에서 참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것이다. 모든 사건을 통해서 해석을 잘하고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깨달아 지는 것이고 나의 언어로 고백이 될 수있다면 이미 깨달아 지는 것이다.
재웅이 세례식에 부모님을 초청했으면 좋겠다. ^^;;
>>> 두번째 말씀중에 벧엘로 올라가는 이유가 가족 구원 때문이리고 하셨고, 하나님은 환란날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시고, 그 분께 예배드리자는 야곱이다. 목사님 말씀들으면서 야곱이 환란을 인정하는 것이다. 세겜이 편했는데 환란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의 환란날에 내게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올라가자” 지금도 이자리는 떠야 하는 이유가 지금 이 자리가 환란임을 인정하고 모든 가족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는 것이다. 나의 하나님임을 나타내고 환란날에 만나주신 하나님께 단을 쌓야 한다. 그 분께 예배드리자면서 자녀들과 가족들에게 벧엘로 올라가고자 하는 야곱이다. 벧엘로 올라가지않고 문제부모였으며, 세겜에서의 생활이 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위기속에서 집안 식구들을 향해서 영적권위를 세워 벧엘로 올라가자고 하는 것이다. 지금 반닷아람에서 얻은 자녀들은 이해가 않되고 깨닫지 못했고, 하나님을 향한 모습보다는 이방인에 동화되어 가는 채로 모습을 보인 야곱이 이제 사건이 오게되어 영적 가장으로써 권위를 세워 가족을 향해 신앙고백을 하게 되는 것이다. 확신을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
재웅이가 부모님께 신앙을 말할 수 있는 것도 양육가운데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 결심하고는 다른 것이다. 확신이라는 것은 수동적인 의미이다. 내가 양육과 예배를 들어서 나오는 것이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다. 위기속에서 집안 상황에 비로서 영적인 관심을 갖게 되고 세겜에서 생활이 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족의 구원에 대해 애통해 해야 하는데 세겜의 안락함에 못하다가 위기의 상황속에 확신을 가지고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2. 한주
<목자> 가족 구원에 대해 애통해 하는가?
<한주> 형이 어떤 일 때문에 도와 달라고 했는데 내가 도와주지 못하고 사정이 있었서 거절하였다. 그 주일에 새신자에게 초대하는 주일인데 형이 전화 받지 않게 되고 정말 죄송하였다.
나의 본성이 바뀌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나 하나만 내기도만하고 현실의 세겜에 안주해 버리고 마는 마음이 있다.
<목자> 한주형제는 상황이 힘든데 세겜이다. 얼마나 괴롭겠는가!
<한주> 세겜이 편했으면 좋겠는데 힘들다.
<목자> 편하다는 의미는 내가 적용을 해야 되는데 않하니깐 편하고 그것이 세겜이다.
<한주> 기도를 해야 되는데 기도시간도 줄어들고 밤에 기도하려면 졸음이 온다.
<목자> 기도를 어떤 마음으로 하고 싶은가? ^^;;
<한주> 하나님하고 소통하고 싶고, 그 시간만은 하나님만 생각하고, 내 마음을 털어 놓고 싶은데 졸음이 찾아 온다. 내가 현실에 고난이 없는 것 아닌가? --;;
<목자> 정신이 멀쩡할 때 다른 것 하다가 날 잘 때 기도하면 조는 것 당연한 것 아닌가? ^^;;
세번째 말씀이 회개하고 개혁하라고 하시면서 벧엘로 올라가라고 하셨다. 피해야할 죄와 정결케해야 것을 실질적으로 보여주시면서 첫번째가 이방신상을 버려랴, 두번째가 마음을 정결케하라
회개하는 마음, 겸손과 상한 심령, 애통해 하는 마음, 세번째가 의복을 바꾸라는 것이다.
안과 밖을 다 바꾸라는 것이다. 유형의 우상인 드라빔과 같은 우상이 있다. 유목민이 갖고 다닌 휴대용 우상이다. 무형의 우상은 이기적인 마음, 음란, 시기와 질투를 버려야한다. 명령이다. 선택의 옵션이 아니다. 버려라는 것이다. 마음을 정결케하고 회개와 겸손과 상한마음의 옷을 바꾸라이다. 하나님의 만남에 있어서 구체적인 준비이다. 크리스찬으로써 내적,외적 행위이다.
내가 크리스찬임을 어떻게 아는가? “이퀄브리엄” 영화처럼 똑 같은 각도, 똑 같은 옷을 입고,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각각 자기의 환경과 상황가운데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새롭게 개혁되어져서 몸과 마음이 정돈되어진 것을 말한다. 완전한 적용을 위해서 야곱의 자녀들이 약탈한 물품들을 상수리 나무아래에 다 묻는 것처럼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부의 개혁에 달려 있는 것이다. 내가 회개하고 개혁해야할 이방신상과 같은 마음, 내가 바꿔 입어야할 의복은 어떤 것이 있는지 말해 주었으면 좋겠다.
3. 도윤
<목자> 내가 회개하고 개혁해야할 구체적 생활의 모습은 어떤 것이 있는지?
<도윤> 내가 교회 나와서 내의로 모든 것을 많이 하려는 것이 있었다.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서 늦게 일어난다. 일찍일어나는 것이 힘듦다. 이렇듯 않좋은 습관들이 있다. 그래서 작은 것부터 고치도록 시작하려고 한다. 내가 않해 왔던 것들 학습과 성경책을 보려고하고 최대한 주님안에서 나의 의복을 바꾸려고 한다.
<목자>형님은 인생의 균형을 잡기위해서 훈련으로 사건을 허락하신다고 했는데 그런 어떤 사건이 있나?
<도윤> 작은 아버지와 내가 받을 금액적인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드렸다. 이제는 독립하겠다는데 작은아버지와 의견차로 결론이 나지 않았다.
<목자> 야곱이 라반을 떠났듯이 벧엘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는가? 벧엘로 올라간다는 의미는 교회에 나와 양육잘받고 과 공동체에 잘 매여 있는 것이 좋은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회개가 있는것은 돌이키는 의미인데 구체적으로 의복을 벗는다고 했을 때 결혼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여자만 있다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다. 쉬운 문제가 아니다.정말 쉬운 문제는 아니다. 작은 아버지에게 구체적으로 잘 말씀 드려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 회개하면서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미디어 금식에 대해 말씀 하셨다. 완전한 적용을 위해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린다고 하였다. 내가 끊어야할 죄가 무엇인지 나누어 주었으면 좋겠다. <<<
4. 대연
<목자> 내가 끊어야 할 죄가 무엇이 있는가?
<대연> 예전과 지금을 비교한면 사이트에 중독된 것 처럼 안보면 허전한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에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을 마음에서 우러 나오기 시작하여 않보게 되었다. 전에는 사이트를 차단하려고 인터넷 공유기에 비밀번호를 넣는다든지, 즐겨찾기를 삭제한다든지, PC상에서 않보게 해도 결국 보게 되었다. 중독이라고 봐야 된다. 그래서 일주일에 자주 봤지만 최근 가끔 회사에서 피고한 상태이거나, 허전한 상태에 있을 때면 사이트를 볼때가 있었지만 현재는 거의 않보게 되었다. 않보게 되는 것이 하나님 은혜가 아닌가 생각된다.
<목자>건강한 예배는 건강한 삶을 준다. 예배를 잘 드리는데 삶을 잘드리지 못하면 균형이 없는 것이다. 예배라는 말은 교회에서만 쓰는 말이 아니다. 애배없이 감탄 할 수있어도 존경할 수있어도 예배때 존경이 없이 불가능하고 , 하나님의 매혹하는 신비로운 힘, 보이지않는 힘, 이끄시는 시는 데로 우리를 완전히 빠져들게하는 그런 은혜없이 예배는 불가능하고, 사랑없이 예배드리는것도 불가능하듯이 단을 쌓고 쌓고 벧엘의 하나님을 부르고 우리의 모든 삶의 영역에 예배를 드려야하는데 안정과 평화는 교회 출석의 1차적 목표는 아니다. 결혼도 교회 출석의 1차적 목표가 아니다. 목사님께서 교회에서 만나서 결혼하기를 원하시지만 교회출석의 1차적 목표가 아니다.
결혼의 대상을 찾는 1차적 목표가 아니다. 결혼이 중요하지만 우선순위가 바뀌면 않된다. 우선순위가 바뀌면 못할 것처럼 조바심 낼것도 없고 예배가 없는 곳에서 끊어진 관계과 불화만 일어날 뿐이고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태도, 그 예배를 받으신다. 이부분에서 10일조 드리는 기본적인 예배의 드림에 대해서 안정과 평화만 추구하기위해 교회오면 않된다.
우리들 교회에서 환란과 빚지고 원통한 사람들이 많이와서 아픈 마음들을 나눈다. 그럼에도 불구불구 회복되어지는 것이 예배이다. 예배가 회복되어지고 예배가 목적이 되는 인생이 되야한다.
5.방준
<목자> 나의 예배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감탄, 존경함과 그분의 은혜에 매혹되어지고, 그 분을 정말사랑하는 모든
시간과 장소를 하나님께 넘겨드리는 진실한 예배가 나에게 있는가? 나누어 주었으면 좋겠다.
<방준>나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기복적이고 바라는 것이 있다. 삶에서 보여지고 환경이 바꿔지기 만을 바라는 것
이다. 영적인 근본적인 변화라기 보다는 결혼문제등이다. 말로는 여유부릴줄 몰라도 심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오늘도 여자문제로 오늘 예배의 말씀이 들어오지 않았다.현실적인 문제는 일반사람과 별차이 없다고 생각한다.
<목자> 혈기 있지 않은가? 관계의 거부감에서 표현하는 악순환이 있다. 본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정말 예배의 목적이 되는가?, 이 문제가 당장 결혼의 문제와 전혀 다른 문제일지 몰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밀접한 문제이다. 지금 결혼해야 될 때이지만 안정과 평안이 교회의 1차 목표가 아니듯이 사람이 스스로 해낼 수 있는 것은 한계가 다고 본다. 환경이 어렵고, 여러가지 소임안에서 나는 괜찮고, 가정을 이루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볼때 지나친 핸디켑으로 바라본단면 어쩔수 없는 것이다. 그냥 받아 드리는 것이다. 야곱을 경우를 볼 때 내 자녀가 다 우상이고 이방 우상 섬기고 타협적인 옷을 입은 것을 깨닫게 되는데 30년이상 걸렸다.
야곱이 확신을 가지고 가장 먼저 했던 것은 자기 자녀들에게 우상버리고, 의복을 갈아 있고 회개와 개혁을 부르짓으면서 예배로 갔을 때 하나님께서 맨 마지막에 그 지역 사람들을 두렵게 하시고 보호하시는 것이 있었다. 문제는 야곱이 그 환경에서도 에서에 안죽을려고 두떼로 나눌려는 또 머리쓸수 있었지만 지금 이상황은 절제절명의 가운데 야곱이 예배로 회복되어지는 것이다.
다시 벧엘로 가는 것은 나를 도와주시고 만나주셨던 그 하나님이 나의 결혼과 무슨 상관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방준이 너의 상황과 환경에 대해서 지금은 남들이 뭐라 하지 않아도 남들 보다 예민하게 반응되어지는 자신에 대해 말을 꺼내도 긴장을 해서 결국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이다.
나에게도 핸드켑도 있다. 예배를 통해 방준이 너가 하나님 앞에서 자유함을 누렸으면 좋겠다.그러면 너의 외부적
인 조건 때문에 거부하는 사람이라면 너가 먼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예배를 드리는 방법을 알지만 예배
의 목적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의 의도에 맞게 나아갔으면 좋겠다. 벧엘로 올라가는 것을 야곱도 알았다. 그러
나 30년 걸렸다.
나도 우리들교회 4년 있으면서 아내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유가 있지 않은가? 말했던것이 있었다. 그 레슨을 받
자고 하였다. 수년이 지나서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셨던 레슨을 알게 되었다.아는 순간 죽을 것만 같았던 환경이 변
환게 아니라 내가 변화되니 편하게 되었다. 솔로가 은사가 아니면 결혼 할 수 있다. 내 인생의 최대의 문제는 결혼
인데 그게 아닐 수있다.
너가 예배가 회복되어 질 때 그냥 따라오는 축복의 선물일 수 있다. 벧엘로 올라가는 방법 만안다고 되는 것이 아
니다. 벧엘로 올라가야하는데 자신의 예배의 개혁을 위해서 회개해야 될것이 무엇인지 정말 돌아 봐야 한다. 너의
상처에 대해 누구든 물어 볼 수 있다. 내가 너무 거절감 때문에 성내었던 것들. 내가 성내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 사람이 성내면 지는 것이다. 내가 그렇게 하늘을 향해 소리쳐도 하나님은 침묵하신다. 하나님 말씀은 공동
체에서 들을 수있고 예배이다. 예배가 회복되어 지지 않으면 들을 수 있다. 건강한 예배는 건강한 삶이다. 내가 하
나님의 음성을 듣겠다고 이 구조속으로 들어 오지않으면 건강한 삶은 없는 것이다.
절대적인 기준으로 나의 삶을 봤을 때 하나님 앞에서 나의 삶을 돌아봐야할 삶을 분량이 있고 그것 때문에 충분히
애통해 할 수있다. 우상은 겉에만 뿐만 아니라 나의 내면의 우상을 봐야 한다. 이기적인 것들이다. 너의 어쩌지 못
하는 환경속에서 하나님은 너의 마음을 만져주소 싶은 것이다. 나랑 함께 벧엘로 가자고 하신다. 하나님이 원하시
는 것은 방준이 너이다. 벧엘로 올라가는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6. 성혁
<목자> 예배가 목적이 되면 두려움이 없어지고 사방의 해하려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두려워 하시는 하나님시고, 추
격자도 없게 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주일날 예배를 드리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
<성혁> 새로운 본성만이 그 죄를 이긴다는 말씀과 결심이 아니라 본성이 온 것 자체가 내가 새롭게 태어난다는 말
씀에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했던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남들이 외형적으로
봤을 때 아쉬울께 없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끊임없는 힘듦상황에 한사람 똑바로
서 있으라는 목사님 설교에서 야곱보다 더 못한 사람을 집에 하나님 자녀로써 불러주셔서 예배에 사모함주셔서 감
사했었다.
>>> 벧엘로 정말 올라가게 해달라고, 지금 올라가지만 잘 올라가게 해달라고,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는,
하나님 생각을 잘 많이 하면서, 벧엘로 올라가려는데 도와 달라고 기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