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끊어지지 않는 것을 이야기하려다가
다시... 일상 나눔이 되었어요.
선경이는 뭐가 좋은지 그 오랜 시간 이야기도 안하면서 싱글벙글.
자희는 몸이 많이 아팠던 한주를 보낸 것과
의사라는 일이 라헬이지만은 또 미국으로 가게 된 이야기와
의사를 하면서 쌓인 상처와 분노를 털어놓았어요.
진희는 지난 주 너무나 바빴는데 목원들 기도 덕분에 순조로웠던 이야기.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아이들에게 인기강사가 된 은혜를 나눴고요.
민경이는 누스킨 없이는 살아도 하나님 없이는 못 살겠다는 말을 했고
희승언니는 가족들의 무시 속에서 분노했지만
위로받지 못하는 사건을 통해서 다른 지체를 위로해주지 못했던 것을 회개했다고 나눠줬어요.
기도제목 올리니까 못 나온 친구들은 올려주시구요
이번 주에도 잘 중수하기를 바래요.
특히 자희가 요즘에 새벽에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준다고 하니까
다들 든든하게... 씩씩하게... 보내요.
[기도제목]
선경: 예배에 집중할 수 있게.
꼬인 것들이 말씀으로 풀리길.
자희: 주어진 시간 지혜롭게 잘 활용하고 미국에서 집 구해지는 것 잘되길.
새벽예배 중수와 가족 섬기기 잘하길.
진희 : 새벽예배와 큐티가 살아나길.
같이 말씀보며 가족 섬길 수 있는 배우자 만나길.
종강이 한 주 남았는데 잘 마무리하길.
민경 : 스케줄 관리 잘 하길.
만남이 잘 이뤄지길. 배우자 기도.
승희언니 : 물질에 대한 욕심(특히 플랫슈즈)이 많은 나를 인정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기를. (오직 적금만이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