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서진오 (82) 형제가 등반했습니다.
첫 만남이었지만 귀중한 나눔들이 있었습니다.
미국 유학중에 방학 때마다 귀국하여 같이 말씀을 듣는 멋진 범경이 (82)도 함께 나눔에 참석하였습니다.
주말근무를 마치고 멀리서 온 영근이두 반가웠어 :)
기도제목
양희윤 (80)
직장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몸 건강할 수 있도록
강경오 (81)
매일 말씀보면서 마음 잘 다스려 학원수업과 신앙생활의 우선순위 기쁜 마음으로 적용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 찾기
체력적으로 힘든데 영육간에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아버지 관심을 갖고 사랑할 수 있도록 / 조그마한 적용이라도 할 수 있도록
최현진 (81)
PD와의 관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큐티생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박영근 (82)
회사에 신입사원이 많이 들어왔는데 자신의 위치에서 잘 섬길 수 있도록
QT / 여자친구와 부모님 섬기는 마음 실천할 수 있도록
조범경 (82)
신앙생활 / 아침에 큐티와 기도생활 잘할 수 있도록
서진오 (82)
지금 있는 직장에서 트레이닝 과정 잘 받고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교회에 대한 반감 줄어들기를 / 용서하려는 상대 마음에서 잊을 수 있도록
김동원 (82)
언어치료 잘 받고 공부 열심히 하기
다음 주에 군대가는 친구 하나님 만나도록
할머니 눈수술후 우리집에서 요양하시는데 잘 섬길 수 있도록
대치동 사거리에 가신 성우형님.. 부산에서 오느라 너무 수고한 대훈이.. 발목을 다쳐 교회에 오지 못한 준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