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창세기 35장 16절-20절 벧엘에서 발행하여
주일예배 요약
벧엘에서 성령충만하게 발행을 했는데 가장 슬픈 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라헬의 죽음에 라헬은 위로받지 못하고 아들의 이름
은 불행의 아들이라고 부르고 갔습니다. 자식이 우상인 이 시대에
복음으로 자식을 낳지 못해서 위로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야곱
은 라헬의 죽음을 대신해서 낳은 아들을 행운의 아들로, 기쁨의 아
들로 부르고 있습니다. 슬픔에서 기쁨을 끌어냈습니다. 일생의 고
통의 근원지 라헬을 끊어주셨습니다. 수치의 죄패를 기념해서 돌기
둥을 세운 것입니다. 모든 중독에서 하나님이 끊어내시기 전에 여
러분들이 끊어내시길 기도합니다.
6월 6일 목장기도제목
위혜정 언니
-잘 기다릴 수 있게
조은아 언니
-게르름 피우지 않기
-삶에 대한 통찰
서희원 언니
-내 힘으로 끊을 수 없는 중독을 끊어주실 줄 감사하며
이 주일에 부모님 등록이 가능하길
노수경
-사건 가운데 "옳소이다" 할 수 있는 깨달음이 있길
-학교생활 잘 하고 기말사회시험 출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강은주
-분노를 힘으로 표현하지 않게
-내 연약함이 들어날 때 "옳소이다" 할 수 있게
김영화
- 6월 9일까지 제출하는 사회복지실습일지와 6월 11일까지 제출하는 기말과제 가족과젠더
할 때에 창조적인 지혜주시길, 기간내에 다 할 수 있도록
- 안구건조증이 다 낫지 않았는데 일주일 내내 컴퓨터 봐야 하는데 눈과 건강 지켜 주시길
- 대학원 후배 노시정과 안미영 친구를 이번 전도축제에 초청하려는데 하나님께서 마음 열어주시길
♡오늘 함께 못한 강은혜, 정경옥, 임은신 언니, 조소영자매. 황용정 언니를 위해
주일예배와 목장예배 함께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