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두달? 두달 보름만에 기도제목 올리네요 ㅠㅠ 게으르고 무식한 부목자를 욕하세요 ㅠㅠ
기도제목
이슬기: 기말고사 27일날인데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집에서 공부하지 않고 밖으로 나가서 공부 할수 있도록
집에 있으면서 우울해 하지 않도록
김지수: 악기 연습할때 악보를 외우고 잘 연습할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하고 가족앞에서 당당하게 할수 있기를
인간관계에서 관계를 잘 맺을수 있도록 하나님과 친해질수 있도록
조은진: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6월에 모의고사 있는데 마음 편히 잘 칠 수 있도록.
재수하는 학원 애들에게 사랑으로 대하고 친근히 대할수 있도록
전주 내려가는데 아빠와의 공부 대화에서 솔직히 잘 얘기할수 있도록
이바램: 남은 과제와 시험을 성실히 할수 있도록
다른사람을 위해, 구원을 위해 사랑으로 대할수 있도록
말씀보는 시간을 가지고 아빠에게 화내지 않도록
강한나: 사람중독 끊어낼수 있도록. 한주동안 말씀인도 잘 받아서 하나님과 교제 잘 할수 있도록
게으름에서 탈출할수 있도록
진선혜: 큐티 꾸준히 할수 있기를. 아빠 구원을 위해서 공부 열심히 할수 있도록
학원 사람들과 관계를 잘 맺어 시간낭비 하지 않게 맺고 끊음을 잘 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