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5:16~20 벧엘에서 발행하여
우리는 믿어도 안 되는,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중독이 있습니다. 야곱에게는 라헬이 있는 것처럼.. 이렇게 우리가 끊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끊어주시기 위한 방법으로,
1.가장 슬픈 일을 야곱이 만나게 하십니다.- 라헬의 죽음
슬픈 일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슬픈 일에 대처하는 야곱과 라헬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복음으로 거듭나 변화된 야곱. 반면에 복음으로 해석되지 못해 내 사건이 슬프고 위로받지 못한 라헬.
2.위로 받지 못하는 라헬이 있습니다.
아무리 육신으로 잘난 자식이 있어도, 복음으로 자식을 낳지 못하면 어떤 사건에서도 위로받지 못합니다.
3.야곱은 슬픈 일에서 기쁜 일을 끌어냈다.
라헬이 죽기 전에 지은 베노니(슬픔,고통,불행)라는 저주의 이름을 베냐민(오른손의 아들, 행복의 아들, 기쁨의 아들)이라 이름을 즉시 바꿔 부름. 라헬의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게 됐어요! 야곱이 이렇게 바뀌니,
4.고통의 근원지를 끊어주셨어요!!
믿음의 자손이 야곱에서 나야하는데, 끊지 못하는 중독 때문에 나아가지 못하니 하나님께서
끝까지 못 끊는 라헬을 본향으로 가는 길가에서 장사지내게 합니다.
하지 말아야할 관계, 관계중독을 끊어내려면 단번에! 영원히 끊어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서 해야 할지.. 또 끊기까지 끝까지 지켜 봐줘야합니다.
5.이 사건을 기념하기로 했어요!
본성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라헬의 묘비를 세웁니다. 라헬을 사랑해서 묘비를 세워준 것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끝까지 찌질 했다는 수치의 죄 패인 것입니다.
하나님자리에 라헬이 있는 야곱을 아시고 하나님이 처리해주신 것을 기념한 것입니다.
목장 나눔 기도 제목
김윤근(80) 형제가 새로 등반 했습니다.
교회는 유치원때부터 다녔구요, 작년에 장년부 형님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됐습니다.
5,6개월 동안 장년부목장에 있었는데, 공감대가 적어 청년부로 오게 됐습니다.
대기업에 합격했지만 하고싶은일이 있어 들어가지 않고, 친한 형님 몇 분과 같이 사업(웨딩#49406;,미용실)을 시작했습니다. 관리자로 일하고 있는데, 제가 한 결정에 후회가 들 때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연락이와 먼저 일어났는데, 다음번엔 시간을 비워두고 오기로 했습니다.
윤근이가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현석(80)
전역얼마남지 않은 부대생활에서의 생색과 가정에서와 앞으로의 진로문제로 누구보다 걱정과 문제가 많은 현석이 입니다. 이번주 화요일 말씀보며 저의 교만함을 알게하심에 감사했습니다.
1. 전역준비 잘 하고. 2. 가족 사랑하기!!
정재현(79)
이번주는 술자리를 2번정도 가졌는데, 횟수가 아닌 중독과 술자리에 대한 마음이 멀어졌으면 합니다.
1.영육간의 회복을 위해 2. 직장에서의 순종 3. 관계중독. 끊고싶은 마음 주시길!!
신의한(78)
집에서 피곤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말씀나누자는 부인의 말을 듣지않고 자꾸 피하게 됩니다.
1.가정예배 회복을 위해서 2. 불평,불만이 많은데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 주시길!!
3. 욱하는 마음 가라않도록!! 4. 기쁜마음으로 장인어른 섬길수 있도록!!
박민욱(79)
1:1이 끝나고 봉인해제된 부목자 입니다. 나태함으로 목보도 늦게올리고.. 용서하지 마소서!!
1.주어진 환경에서 사명찾기를!! 2. 외로운 마음들 때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기!!
3.중독이 끊어지기를. 4. 아쉬운 말도 잘할 수 있게되길!!
서승종(79), 권태홍(82)
영육간에 회복되고,무엇보다 예배가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어여 정신 차리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