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곤하나 맘은 ? 김성진 목장 보고서 ^^
작성자명 [강은영]
조회 184
댓글 0
날짜 2006.01.16
오늘은 저번주.. 하두 모자란 시간을 가지고 나눴어서 나눔보따리를 풀지 못했던 성진 목자님이 자신의 보따리를 열어보이셨습니다. ^^
성진 ))
회사 입사후 보통은 3년정도 같은 부서에서 업무를 배우기 마련인데 년말에 입사9개월정도밖에 안#46124;는데 갑자기 부서이동 통보를 받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다시 회사에 입사한 느낌이었고 처음부터 개척해야 하는 부분이어서 망막했습니다.
여러 고민도하고 힘이 들어 몸도 않좋아졌었으나 지금 많이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정확히 태풍이 지난후 또 다른 태풍가운데로 몰아가십니다.
그가운데 철저히 주님만을 의지하길 원하시는 것임을 알기에 감사함으로 받고 있다고 나누어 주시는 울 목자님..T^T...감기로 몸도 않좋으면서 수련회때도 망가지는 모습으로 섬겨주시고.. 역쉬.. 듬직하십니다.^^
수련회 기간에 하나님께 나의 중심을 보여드렸습니까?
건휘 - 네
은영 - 네
은천 - 네
수경 - 네
.
.
.
대답은 무지 잘하는 우리...ㅡ.ㅡ;
수련회 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것은?
은천 - 잠을 못자고 피곤했으나.. 젤루 속상한 것은 뜨겁게 기도중 그만 깜빡
잠이 들었다는 것이 가장 속상했습니다...ㅠㅠ..
섬기는 순간 순간마다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은영 - 교만해진 내가 있었습니다. 회개가 사라지고 감정이 말라가서 힘들었습니다.
무언가가 답답했습니다.
수련회를 못간 지체를 위해 ....한주간 삶은?
진한 - 오늘도 시험을 보고와서 정신이 없었습니다.(정말 피곤해보였어요 ㅠㅠ..)
시험기간 내내 내가 이걸 왜 해야하는지 모를 정도로 전의를 잃고있습니다.
이번주면 3개 남은 시험이 모두 끝납니다.
건휘 - (수련회 갔어요) 수련회 마지막날에 게임대회가 있어서 금요일 오후에 짐을
꾸려서 지금까지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 게임결과는 좋았고 주일에 다시
본선 게임이 치뤄질 예정입니다. 예배는 꼭 드릴 껍니다.(아빠한테 혼나요)
^^;; 솔찍한 건휘가 좋습니다. ㅎㅎㅎ
수경 - 11월에 시험이 있습니다. 스스로 돈을 벌어서 공부를 해야하는 입장이기에
일을 구하는 것이나 공부하는 것이나 둘다 힘이 듭니다.
기도제목은 위의 상황 그대로 입니다... 환경이 바뀐 성진과 셤기간인 진한이와 짧지않은 시간을 준비해야하는 수경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어머니가 아프신 건휘의 가정과 가족구원을 위해 수고하시는 은천이 어머니의 건강과 아버지와 작은형의 구원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