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마음 채워 주세요~-김순찬 목장보고서-
작성자명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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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11
늦은 밤이지만, 내일이 수련회에다.. 사실 수요예배 갔다 바로 적으려했는데.. 수련회 준비 하느라 늦었어요 이히히~~~
우리의 연약함을 만지시는 분,,, 연약함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우리는 연약함을 겪지 않고서는 사람을 아낄 수 없는 자임을 다시 한번 돌아 보게 된다, 말씀을 듣고서 진정으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지 못함을 ...진정한 가난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를 보는 것임을 볼때, 하나님 안에서 연약함과 나약함, 가난함이 양육되서 은혜로 나타나는 삶의 여정이 되길, 저주로 끝나는 고통이 아닌, 고난과 핍박의 수준으로 언제쯤 올라 갈까~ 주님의 제자로 등업해 주세여
저번주 중독 에 이어 갈수록 보이는 건... 죄 뿐이라는 사실에 좌절과 희망이 교차 한다... 그래도 알게 해 주심에 기뻐하면서 여전히 변하지 않는 우리의 연약함에 울상이 된다. 수요예
배때 산상수훈에서의 좁은길... 8복으로 가는 아주 좁은길,.,, 밑도 끝도 없이만 보이는 이 길에 종착지가 천국임에 그래도 우리의 결론은 주님주신 복임을 믿는다. 약속의 길...
기도제목
영실이 언니는 수련회 준비 및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혜선이 언니는 가족에 대한 애통함으로 섬기는 자 될 수 있도록
정아 언니는 수련회 갈 수 있도록
영희 언니는 가족을 사랑할 수 있도록
종율 오빤 목요일에 꼭 수련회 갈 수 있도록(응답 되었어요^^) 그리고 사람을 아끼는 자 도리 수 있도록
정묵오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될 수 있도록,,,가지관이 주님께 날마다 향하길..
나영인 얼마 남지 않은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오랜만에 영희언니 생일 파튀에 넉넉한 새해 덕담도 나눌 수 있게 되어서 넘 좋았구 이어진 저녁에의 우즈백 후원 음악회는 너무나 은혜로웠어요.
삭막하게 느껴지는 시간속 공동체의 만남은 최고의 선물이네요. 사랑합니다. 수련회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