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5:21~29 다시 발행하여
7년을 수일처럼 여긴 라헬을 끊은 야곱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주셨습니다. 다시 발행하여?
1. 분노의 사건을 허락하셨다
2. 다시발행하여 믿음의 조상으로 우뚝섰다.
3. 아버지품으로 돌아 온것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기다리는 곳에서 목장식구들을 기다렸습니다. 성득이가 보이고, 성진이도 보이고
결혼한 현철목자가 모임에 들릴까 하면서, 다가오는 결혼준비때문에 성진이가 오늘은 유독 분주했습니다. 성진이는
목사님 만나뵙고 조금 이따 온다고 했습니다. 다른 식구들은 안보이지 하면서 성득이와 등나무밑으로 향했습니다.
성득이의 한주의 안부를 묻고 조촐하게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곧이어 성진이가 와서 자리를 옮기자고 해서 운동장으로
향했습니다. 다시 성득이얘기와 성진이, 저의 한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간단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재석이가 전화한것도 모르고 그리고 간단하게 얘기하고 마쳤습니다. 성진이에게 마침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왜냐면 저에게는 기도가 컴플렉스입니다. 기도를 잘하지 못해 부족한 모습을 보이기 싫은 마음이 있는 저라서 그래서 저의책임인데 기도를 떠밉니다.ㅠ 성진이는 부목자인 형이 시키는데 해야죠 하면서 흔쾌히 기쁘게 들어주었습니다. 높고 대단한 기쁜 자리며 좋은 위치인 부목자로 세워줬는데 현철목자가 목원들 잘부탁한다고 했는데 목원인 재석이를 못챙기고 다른 목장으로 가게하는 형편없는 부목자입니다. 재석아~~미안해^^ 현철목자한테도 즐겁게 기쁘게 보내야 하는데 걱정을 끼쳐 더욱 미안했습니다^^ 우리목장식구들 모두에게도요^^
매주 설교말씀이 저한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만, 성과 근친상간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 고개가 푹숙여지고 쥐구멍이라도 들어가야하는 부끄러운모습의 단어조차도 쓰기에 맞지않는 수치가 있습니다. 르우벤의 근친상간의 말씀이 문자 그대로의 저의 씻지말아야 근친상간의 죄가 있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가지 말아야 할 집사님은 가게시고 가야할 저는 여기 있다는 것이 은혜가 되었지만. 그런데 한편으로는 저의 근친상간죄의 대해 #45860;갑지 않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수치의 죄패를 잘세워야 한다고 하셨는데 오픈하기 싫은 악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평상시 오랜시간 목장모임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은 참좋았는데 이날은 왠지 허전한 주일이었습니다. 목자현철의 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많은 목장식구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더 그리워졌습니다. 현철목자^^즐거운 신혼여행보내며 우리목장식구들 모두 남은 한주도 건강하고 평안한 한주 되었으면 합니다. 목장식구들이 기다려집니다.
성득: 사소한 일이라도 성실히 임하는 한주 되기를
성진: 믿음의 결혼준비 하도록
수동: 자매에 대해 욕심 내려놓도록
진로 기도로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