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목원(87또래 박세리)이 등반해서 완전 오랜만에 5분 간증과 함께 나눔했습니다^.^♥
이은희(85)
- 아빠 빚 갚는 일 혈기 내지 않고 잘 갚을 수 있도록
- QT 중보기도 꼭!
- 목자보고서 꼭 올리기
- 나에게 닥친 사건들 내 생각, 내 뜻대로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지혜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이다나(87)
- 스터디 그룹 애들이랑 안 싸우고 잘 지내도록
- 혈기 부리지 않게
- 내가 죄인임을 깨닫도록
박세리(87)
- 너무 오래 떨어져 있었던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도록
- QT 해볼 수 있게
최혜선(89)
- 나의 핏덩이 십자가 잘 지고, 가정에서의 역할 잘 감당하고 갈 수 있도록
- 매일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붙들고 갈 수 있도록
- 동생 방학해서 서울 올라오는데, 밖으로 나돌며 피하지 않고 집에 잘 붙어있기
임수철(89)
- 계절학기 때문에 기숙사 들어가는데 시간 관리 잘 해서 살도록
- 삶이 무미건조한데, 자유함 가지고 생활할 수 있게
박주현(91)
- 나이지리아전 경기 친구들 안 만나고 집에서 보도록
- 누나한테 말 한마디라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