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광
현재 대학교 야구부 동아리에 소속되어 있는데 요번주 야구부 투숙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일날 예배와 일대일 양육이 남아 있어 투숙을 안 가려고 합니다. 동아리 선배들에게 말하기가 조금 겁이 나지만 담대히 잘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일대일 양육 마무리 끝까지 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지연
알바를 새로 시작하게 되어서 흥미롭기도 하지만 때로는 힘들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처음으로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3.세영
에서같은 나의 모습에서 항상 하나님보다는 내 자신을 먼저 선택하는 연약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말씀을 통해 깨달아진 부분을 행동으로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아침 식사 전까지 시간 분배 활용하여 알차게 보내기)
또한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있어 내가 큐티로 바로 서서 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4.하진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혈기부리지 않기를 원합니다.
사춘기인 동생을 이해해 주고 그 속에서 이기적인 내 모습을 보기를 기도합니다.
무릎 부분에 물이 또 차서 고생하고 있는데 건강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성극준비도 기도로 임할 수 있길 원합니다.
5.영신
금연중인데 금주는 많이 힘듭니다. 술,담배,음란을 끊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나의 올무(불신교제)로 인해 혈기와 생색이 날 때가 많습니다.
혈기 죽이며 여차친구와의 관계에 있어 내가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6.지영
에서의 모습이 나와 우리 가족인 것 같아 움찔 하였습니다.
체력적으로 자꾸 다운되어, 예배 시간에 집중을 못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동생이 우리 집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주는 것이 힘듭니다. 동생을 훈계하기 보다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7.해나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느끼는 것에 대한 착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의 에서인 아빠가 있었기에 내가 깨어진 것이고 그것이 내 모습임을 깨달았습니다.
아빠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포장하지 않고 진실적으로 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생활예배 중수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