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 Double Jihye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에서의 족보 > - 창36:1~8
- (약전 = 대략 = 계보)
1) 왜 야곱보다 에서의 족보가 먼저 나오는가? (1)
- 선택받은 자의 선택을 위해서, 힘들게 하는 자가 항상 성경에 먼저 나온다.
- (창세기의 10개 계보)
① 창조의 대략 (2:4)/ ② 아담 자손의 계보 (5:1)/ ③ 노아의 사적 (6:9)/ ④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 (10:1)/
⑤ 셈의 자손 (10:31)/ ⑥ 데라의 후예 (11:27)/ ⑦ 이스마엘의 후예 (25:12)/ ⑧ 이삭의 후예 (25:19)/
⑨ 에돔의 대략 (36:1)/ ⑩ 야곱의 약전 (37:2)
→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을 자꾸 가지치기해서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
- 구원을 위해 가까운 사람이 꼭! 수고를 한다. 가까이 있는 사람만 힘들게 한다.
- 데라 때문에 아들인 아브라함이 힘들었다.
- 이스마엘의 후예는 짧게, 에서의 족보가 36장에 나오지만, 야곱의 약전은 37~50장까지; 이전인 25장부터
→ 믿는 자는 일거수일투족이 일일이 기록되지만, 안 믿는 자는 사건 나열만
- (말1:2-3) 인간의 자유의지에서 하나님의 선택은 야곱에게 있지만, 에서는 택하지 않았다.
- 야곱은 연약해도 늘 하나님을 택했는데, 에서는 결국 약속의 땅을 떠난다.
- 에서에게 하나님의 언약은 불편함과 걸림돌 그 이상의 의미가 없었다.
- 선입견이 있으면 뭘 봐도 불편하다.
2) 불신결혼의 족보 (2-3)
- 에서는 자기 자유의지를 가지고 계속 불신결혼을 했다.
- (26:31)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근심이 된 것을 에서가 알았다.
: 3) 아버지의 형님이지만 하나님의 언약과 상관없는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취함.
- 유사그리스도인. 순종을 한다고 해도 맨날 어긋나는 순종만 함.
- ‘영치’ . 무슨 말을 해도 못 알아들음
- 성경은 계속 불신결혼의 위험을 언급하는 것
- 하나님이 불신결혼을 금지하신 이유
(창6:2) 그랬기에 결혼했기에 홍수심판이 왔다. / (신7:3-4) / (수23:12-13)
- 가나안을 변화시켜야지, 동화되라고 안하셨다.
- 그러나 가장 타협하고 싶은 부분이 ‘결혼’
eg) 에스라, 느헤미야 : 돌려보내라고 했다. 포로로 갔다 왔으니 믿는 자가 없어서 타협하여
70년간 있던 사마리아, 아라비아, 겟셈 사람들과 혼인을 함. 다시 400년 광야, 아이성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퇴보를 시작해야 한다.
- 아무리 좋아보여도 그 한 사람 때문에 퇴보하고 지옥이 되는 것.
- 결혼은 영과 육의 결합이기에 심각한 배교행위, 시작을 하나님의 진노로 했는데 멸절의 인생일 수밖에 있을 수 없다.
- 덫이나 올무 ; 너무도 좋은 먹이로 위장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그 정체를 모른다.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르기 때문에 해로 운 존재라 여기지 않는다. 자기 힘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기에,
이에 걸리면 기다려야 한다.
- 인간적인 방법을 쓰려 하면 사냥꾼에 의해 생명을 잃게 된다. 이는 공포뿐만 아니라, 고통이 수반된다.
- 불신결혼은 단지 고난과 핍박의 문제가 아니라, 성도가 구원과 영생에 이르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장애가 되는 것.
- 아브라함을 봐야 한다. 믿음의 규수를 얻기 위해 800km나 먼 길의 노정을 보냈다.
- 성경은 배필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정해주셨음을 가르치신다. 주님의 선택과 때를 기대하면서 예배 잘 드리고
목장 모임에 참여하면서 성령을 근심시키지 않는 행실을 유지하고 있을 때,
알맞은 상대를 만나게 하시고 이끌어 주실 것!!
3) 자기중심적인 족보 (4-6)
: 6) ‘자기’ x6. 2절에도 한 번.
- 세상 사람들은 자기 밖에 모른다. 믿는 자는 이타적 이어야 한다.
- QT (딤후3) : 자기를 사랑하면서 따라오는 고통.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지 않으면 고통을 당한다. 우리의 선택은 고난과 고통 중 하나이다.
- (롬1) 에서를 손보지 않으신 것은, 정욕대로 살도록 내어버려둠을 당한 인생.
- 많은 재산을 모았어도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은 앞날을 모른다.
자기애와 자기도취에 빠진 사람은 총명이 있을 수 없다.
총명 ; 모든 일을 안다.
- ‘나는 특별해’ ; narcissism 이 폭력과 같은 심각한 사회 문제도 일으키고 있다. 유명인이 되는 지름길이기에
총격사건이 일어나는 것. eg) 조승희
- 자기는 항상 특별한 대접을 받고, 성공할 권리가 있다는 의식이 타인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분석은
자신만 아는 이기주의가 팽배한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는데
확산을 막으려면 가정이 변해야 한다.
- 부모로부터 특별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사랑받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하는 게 더 중요하다.
- eg) 핀란드 교육
4) 영으로 시작해서 육체로 끝난 족보 (6-8)
- 데마처럼 세상으로 떠난 것.
- 풍부해서 함께 거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에서의 의견
- (34:21) 땅이 좁은 것이 아니다. / (25:23) 약속대로 되었지만,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자식을 모두 데리고 온 것에 비해서 에서는 믿음의 공동체를 스스로 떠났다.
에서는 믿음으로 아이들을 양육하지 않았기에 저절로 못 들어가는 것.
- 제일 중요한 것은 부모의 믿음!
- 야곱이 동생이라도 약속의 자녀이기 때문에 떠나면 안 되는데, 자기중심적으로 저주를 택했다.
- 인본적으로 멋있게 양보한 것 같지만, 아브라함이 롯에게 양보한 것과는 질이 다른 것이다.
- 부잣집 형제들이 풍요하기에 잘 지내기가 어렵다.
- 얍복나루터는 약속의 땅으로 오는 과정이었기 때문이지만, 여기는 에서가 같이 있어야 할 곳,
때마다 인도가 다른 것이다.
: 8) 세일산은 가축을 기르기에 좋은 곳이지만, 도덕, 성적으로 타락한 곳이었기에
에서의 마음 깊은 곳에서는 악하고 음란한 것을 즐기는 것. 경건한 야곱과 같이 있기만 해도 고난인 것.
- 영의 아버지 밑에서 시작했지만, 결국은 육의 세일산에서 거하는 것
Q) 나를 힘들게 해서 하나님 믿게 해주는 사람은, 나의 자기중심적인 것은?
목자 - 부모님의 말을 안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부모님대로 잘 싸우시도록 두고, 나는 나의 때를 잘 살도록 해야겠다.
트러블은 오직 부모님, 현재 고난이 없다.
부목자 - 내 환경의 모든 세겜을 정리하고 벧엘에 온 뒤, 저번 주 집에서만 지냈다.
엄마로부터 듣는 세겜의 소식은 역시 그 때 QT말씀대로 나 때문에 바벨론이 쇠잔해지고 있었음이
표면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엄마가 잘 싸웠으면 좋겠다.
오늘 처음 소년부 보조교사를 했는데, 육적나이와 영적나이는 상관이 없었음을 확실히 보았다....
앞으로 잘 섬겼으면 좋겠다.
현민87 - (하루 꼴딱 새고 오전에 시험보고 온 현뮈니~) 시험 준비 안 한다는 것에 늘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니
스트레스를 받아서 폭식을 또 했다. 일본에 가고 싶다.
처방) 네 기준이 높아 자신에게 실망하는 것 같다. 하나님 보시기에 네가 소중하다는 걸 알 때 치유가 되는 거야,
사람 눈을 의식하지 말고 수련회에 갔으면 좋겠다. 시작하기 전의 두려움을 깼으면 좋겠다.
혜수90 - 뭐하고 싶은지 모르겠고, 목적이 없다. 난 내 삶 외에는 관심이 없다.
처방) 하나님 만나게 하시려고 고난을 주셨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즐겁고 재밌어서 목장에 나왔으면 좋겠다~^^
(솔직해서 언제나 웃음을 주는 혜수야...고마웡 키키키키)
Q) 내 에서는?
목자 - ㅋㅋㅋ 모두 공감...
부목자 - 요새 친동생이 좋아 보인다. 동생은 나 같은 사람 만날 거 같고,
나는 자기 같은 사람 만날 거라고 노래 하길래 저주하지 말라 그랬는데.... ;ㅁ; ㅋ
현민87 - 율법으로 날 안 가두는 사람~~
혜수90 - 송준기!!! (핸드폰 메인 잘 봤어..) 그래서 없는 게 은혜야~~+_+
(새로 등반한) 한나90 - 돈 (오우 처음 왔는데 빵빵 터지구~ㅋㅋ)
* 기도제목 *
목자 - 생활예배 / 6월 잘 보내도록
부목자 - 생활예배 / 학교에서 작업하도록
신애86 - 학기 마무리 / 다이어트 / 감정노동 하지 않고 진실 되도록
현민87 - 적극적인 생활 하도록
혜수90 - 엄마랑 안 싸우도록 / 알바자리 구해질 수 있게
한나90 - QT / 부지런한 방학 되도록
사랑이란...
바람이 나서 이혼해 달라고 요구하는 남편이 앓아누운 곁에서 간병하느라 밤을 새우는 것..
쐬주만 마시며 뒹구는 남편이 잉태시킨 4번째 아이를 낳기로 결단하는 것..
죽을병에 걸린 아내에게 얼마 안 남았으니 예수 믿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
집안을 거덜낸 남편에게 화를 내는 대신 교회에 같이 가자고 하는 것..
알코올 중독 남편을 울면서 병원에 넣는 것..
그래서 사랑은 달콤한 낭만이 아니라 핏덩어리 십자가입니다.
밉고 싫고 이혼하고 싶고 절망할 때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로 싸서 넘어가게 해주시는 핏덩어리입니다..
남편을 미워하기도 했고 꼴보기 싫어서 눈 흘기기도 했으며 흉도 보고 찌질이라 여기기도 했다.
그런데 그 늙은 찌질이 남편이 저를 울립니다.
수의 한 벌과 담요 한 장에 의지해 너무나 남루해진 인생의 살아온 날을 회개로 되씹는 그는 저의 핏덩어리 남편입니다.
성경은 배필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정해주셨음을 가르치신다.
주님의 선택과 때를 기대하면서 예배 잘 드리고
목장 모임에 참여하면서 성령을 근심시키지 않는 행실을 유지하고 있을 때,
알맞은 상대를 만나게 하시고 이끌어 주실 것!!
조인할 때만 목장 나오지 말고....!!!!!!!!!!ㅋㅋ
함께 믿고 가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