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6:9~43 유한한 나라
장현철목장: 장현철, 박수동, 김진우, 한규호, 박재석, 표성득, 김성진
강복희목장: 강복희, 이미현, 윤현정, 김희정, 천영진, 장순화
유한한 나라의 특징은?
1. 악하고 음란한 나라이다
2. 대대로 원수가 있는 나라이다
3. 덧없는 것을 의지하는 나라이다
4. 세상나라는 자랑만 하는 나라이다
오늘은 예배를 드리고 현철목자댁에서 집들이겸 목장조인으로(강희복목장님) 갖기로 되여 있어서 재석이 차로 수동,진우
성득, 오랜만에 온 규호 이렇게 신내동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눈물쏘욱 빼놓케한 성진이는 갑작스럽게 동생이
랑 잠깐 만나게 되어서 홀로 지하철로 이동하겠다고 먼저 가라고 했습니다. 오랜만에 차를 타고 주일 이시간때에 교회에서
외부로 한강을 가로 지나는 것이 가슴이 활짝 열리고 시원한 마음이 들어 기뻤습니다. 집근처에 도착하고 가게를 찾던중
앞쪽에서 물품을 사고 강희복목장님의 자매분들이 보였습니다. 갑작스럽게 만나서 그러신지 깜짝 놀라워하셨는데 반가워
하신것 같았습니다. 이면을 통해 반갑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도착한 현철목자댁은 잔치집처럼 거실에는 부
침개를 부칠 버너와 옆탁자에서는 먼저온 자매들이 음식을 차리느라 분주했습니다. 현철목자는 싱크대에서,강복희목자님
은 부침개를 부치느라 여간 바빴습니다. 이어서 분주하지만 형제들이 탁자앞에 앉지 않고 바로 뒤에있는 쇼파에 쭈루룩
앉아있는 모습이 초등학생들이 벌을 서는 모습같아 이 모습을 보고 놓칠일 없는 자매님들은 "벌쓰냐!" 하는 말에 다들 우리
들을 웃게 하였습니다. 이날 음식점을 내도 될만큼 오징어가 약간 들어간 부침개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어서 나온 스파케
띠, 수박, 참외 과일들로 한껏 포식을 하면서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목장나눔을 하기전 오늘 우리의 눈물을 쏘욱 빼놓케 한
성진이의 적용간증을 다들 다시 듣고 싶다고해 성진이가 또다시한 간증에 역시 은혜가 되었습니다. 먼저 2부예배드리고 간
목자님부부와 듣지 못한 사람들도 참 좋았던 은헤의 시간이었습니다. 목장나눔은 자매목장의 자매가 먼저하고 끝나면
형제를 지목하는 식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와 살아온 이야기, 교회에 오게 된일, 을 듣게 되었는데
서로를 알아 갈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이어서 무한또래모임 식구들이 밀려 왔는데 언제 시간이 갔는지 짧게 여겨
지는 여운이 남지만 반짝반짝형광의 오직예수의 벽액자와CCM이 흘려나오는 목장모임이 악하고 음란한, 대대로 원수가
있는, 덧 없는 것을 의지하는, 세상 자랑만 하는 나라에서 이길수 있는 천국에 있는 시간이 아닌가 다시 생각되여졌습니다.
PS: 오늘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신, 현철,복희목자님 가정에 이 섬김을 하나님께서 천대로 축복해주시라 믿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교회근처 섬유센타에서 오후3시30분 성진이 결혼식있는데 강복희목자님 자매님들도 오셔서 축복해
주리라 믿습니다. 남의 얘기들은 잘안들려서(잘안들리니 믿음이 없네요ㅠㅠ) 적지를 못했습니다.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