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장모임은 철주의 생일파티 겸 배고픈 것을 달래기 위해 아웃백에서 했어요~ ^^
그렇다고 먹는 것에 집중한 나머지 나눔을 못하지는 않았습니다.. 무려 9시반에 끝났다는.. ㅋ ^^;
이번 모임때는 가족과 자신과의 관계문제를 얘기했던 것 같아요.
'이런 아들이었던것같아. 이런 오빠였던 것 같다. 이런 딸였던 것 같다..' 그리고
'우리엄마가 대단해 보였는데, 삶과 믿음이 같은 수준이 아니었던것같아..' 등
이전에는 가족에 대해 험담하면 제 얼굴 침#48183;는 느낌이었는데, 이것이 가족 객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듭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자신의 상처, 약함들이 해석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것에 대해 목원들 서로 간에 위로도 해주고, 목자의 처방 및 해석에 대해 은혜도 받는 시간이었습다!!!
승욱
1. 평소에도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믿음 갖을수 있도록
2. 지금 받고 있는 고난이 작아질수 있도록
은정
1. 하나님에게나 사람들에게나 나의 약한 부분을 잘 얘기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2. 배우자(영적육적으로 날 감당하고 내가 의지할수있는 배우자)기도
3. 사람들을 잘 이해해주고 관심많이 갖도록
미화
1. QT잘 하도록
2. 내죄를 잘볼수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철주
1. 일대일양육받기위한 마음준비 잘하도록
2. 사랑하는 사람만날수있도록
목자
1. 북경파견근무가는 문제 영적육적으로 잘 준비할수있도록
2. 결혼준비 믿음으로 잘할수 있도록
3. 동생이 일대일양육 잘받을수있도록
보성
1. QT 잘하도록
2. 동생들과 화목하게 잘지낼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