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 Intro.
참.. 오랜만이군요 ㅋㅋㅋ 목보 올리는것도 ㅋㅋㅋㅋ
아 요즘 목장 분위기가 아주 굿이여서 나눔 올릴거리가 딱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막 오픈해 주시고 ㅋㅋㅋ
암튼 나눔 들어갑니다!
Chapter 2 - Sharing
Topic; 내가 자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혹은 내가 드러내는게 싫어 안하는 것은?
이한승 - 딱히 자랑하는게 없는것 같다. 굳이 고르자면 이미지관리를 하고자 하는 내 모습이 있다. 옛날부터 내 약점을 감추기 위해 좀 "잘 놀기로 유명한" 친구들을 만나 지내곤 했다. 해서, 나는 이런애들과 노는 사람이야 하는 모습이 있다. 요즘도 내가 이랬던 사람이다 를 외치며 세상에서는 가끔 내가 교회다니는 것과 하나님에 대해서 부인하는 죄를 범하곤 한다 ㅠㅠ
진세호 - (세팅해채하고 나중에 와서 잘 모릅니다만... ㅠ) 집안을 자랑하는 모습이 있다. 또한 괜히 센척 하는 모습도 있다. 그 결과 어릴때부터 "놀던" 수위가 남달랐다. 나이에 맞지 않게 좀 심하게 놀았던 기억이 있다.
임성주 - 내게는 착한척 하는 모습이 있다. 누가 부탁을 하면 거절을 하지 못한다. 결국 그 부탁을 들어주면서 짜증도 난다. 내게 인정받고싶어하는 모습이 있어 거절을 못하는 것 같다.
김새별 - 나는 친구를 사귈때 골라사귄다. 주로 괜찮은 친구들만 만난다. 그렇다고 내가 친구를 자랑하고 그런것은 아니다. 하지만 결국 그 친구들을 의지하게 되고.. 내가 교만해서 그런 것 같다.
권혁민 - 나는 내 유학생활을 자랑하기가 일쑤다. 난 너희가 받지못한 교육을 받았다는 투의 말투로 무시하고 자랑한다. 교만한 모습임을 알지만 인정받는것이 너무 좋아서 큰일이다.
박꽃보라 - 내게는 말을 하지 않음으로써 부정하지 않는 모습이 있다. 그냥 그 분위기와 상황에 묻어가고.. 결국 나를 드러내지 않는다. 야곱처럼 찌질해보이는것이 싫어서 애쓰고, 일종의 이미지관리 같다. 그 결과 교회에서도 디테일한 나눔이 힘든 것 같다.
Chapter 3 - Prayers
세호
- 7월부터 다니는 토익학원 잘 다니기.
- 방학 알차게 잘 보내기
성주
- 심리치료 잘 받기
- 시간을 계획적으로 잘 보내기.
- 아빠 돌아오셨으면 좋겠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혁민
- 중고등부 수련회 가야하는데 학교필참행사가 확정되지 않도록.
- 시간관리 잘하기.
새별
- 시간관리 잘하기.
- 운전면허와 토익 잘 준비할 수 잇도록
- 일대일 끝마칠 수 있도록
목자
- 7월~8월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관계중독 잘 끊어내기
- 회사에서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Chapter 4 - Outro.
움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54643;하하하하하#54643;#54643;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드디어!!! 백만년만에 아웃트로 코너가 나왔습니다 움하하하하ㅏ
자급자족 러-어-브 ㅋㅋㅋ 난 소중하니깐요........... -_-v
암튼! 목보 올린 녁미니 기특하다!!!
쪽쪽쪽!! 하이구 이뻐 죽갔네!! 난 너무 이뻐!! 기특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