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우리 목장은 자신의 약한 부분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얘기했어요.
직장에서 승진시험을 앞두고, 유학을 위한 준비에 대해, 믿음의 배우자를 찾는 과정에서..
각각 자신들에게 놓인 문제는 다르지만, 각자 육신의 약함때문에 이리지리 변명거리를 찾고있었습니다.
이것이 세상사람들 볼때 참 찌질해 보이고, 나약해 보이고 한심해 보이겠지요.
'왜 난 이것밖에 못할까, 왜 난 이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을까' 이런 자책감이 모두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열거하니 우는 지체도 있었고, 갑자기 숙연해지는 지체들도 있었습니다.
우리들공동체이기 때문에 어떤 누구도 '감히' 너 잘못했어. 너가 그것밖에 안돼? 너의 모습이 답답해..라고 질책하기 보다
가만히 들어주면서 같이 자신들의 나약함을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생활하는 6일동안 많이 지친 모습들을
이 시간에 토로하고 처방받으면서 眞짜 힘을 얻습니다.
이런 모습이.. 세상에서 교회로 도피해있는 모습 아니겠죠? ^^:
목자
1. 믿음의 결혼준비
2. 북경파견 준비 잘하도록
3. QT 적용잘
철주
1. 7월말 업무진행(자동차 양산)에 차질없도록
2. 일대일양육교육을 마음으로 준비 잘하도록
3. 일이나 공부하는데 있어서 미루지않고 결단하고 행동하기
용헌
1. 믿음의 결혼준비
2. 동생 허리다쳤는데 부작용없이 잘회복되도록
미화
1. 직장에서 부하직원을 대할때 환도뼈를 치는 적용 잘하도록
2.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 갖도록
은정
1. 믿음의 배우자
2. 소명을 생색내지 않고 기쁘게 감당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