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목원들. 넘나 반가웠지만
다들 조금씩 지쳐보이는 주였네요.
목장 바뀌기 전까지 모두 힘을 내요.
[기도제목]
지원 :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혜나 : 바뀌는 목장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진희 : 일하기 싫어서 계속 거절하다가 26일 녹십자 PT를 맡게 되었어요.
맡겨준 감독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엄마 혼자서라도 교회 잘 나가실 수 있도록.
희승 : 내 안에 마음 조절이 잘 안되는 부분이 많은데... 성경을 제대로 깊이 볼 수 있게 되길.
선경 : 마음이 곤고해보이던데... 기도해주세요.
민경 :
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