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족보> - 창37:1~4절
1) 믿음의 땅에 거하는 족보 (1)
2) 구속사의 족보 (2)
3) 솔직한 족보
4) 가족신화가 깨지는 족보 (2-4)
Q) 우리집의 가족 신화는?
목자 - 가족이 행복해야 해서 나는 순종적인 딸이었는데, 가족신화가 깨질 때가 된 것 같다.
부모님 모두 의가 높으시고, 지금 냉전중이시다. 싸우시지도 않고 헌신하는 모습만 보이셨는데,
그 속에서 내가 잘 지켜보는 게 적용인 것 같다.
부목자 - 열심히 일해서 차근차근 돈을 모아 교양이 있어 보이려 하고,
행위로 정죄하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것이 무언중에 있다.
자기 자신과 가족 내부의 문제는 맞닥뜨리지 않으려 하며,
타인의 상담과 얘기는 더 잘 들으려하는 경향이 많다.
이렇게 사는 것도 나의, 부모님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는 내 의식이 변화되고 있고,
가족 간의 나눔이 늘어나면서 행위의 판단도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
내가 가치관이 더 많이 바뀔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신애86 - 엄마는 참고 누르고, 투명인간 인 척해서 아빠와 내가 가장 싫어한다.
아빠의 믿음을 위해 계속 엇나가는 내가 수고하고 있다.
안착한데 착한 척하는 딸이었는데, 대학오고 폭발해서 계속 놀고 있다.
한나90 - 옳고 그름 따지는 것, 이것 때문에 언니랑 항상 싸운다.
아빠를 위해 기도하는 가족, 이로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 같은 가족이지만, 거룩해 보이려는 게 많다.
목장에서만 갈구하는 것 같고 일상생활은 그렇지 않은 모습이 많다.
처방) 내가 하나님을 믿으면 자유하게 되는데, 외롭고 공허하겠다.. 너가 누르고 있는 게 많은 것 같다.
오픈을 자유하게 할 수 있을거야. 누렸으면 좋겠고, 때가 되면 오픈이 가능할꺼야~^^
혜수90 - 아빠는 가족에게 말을 안 하고 거짓말 하시는 것, 엄마는 남에게 좋게 보이려는 것.
나는 보이는 게 중요해서 외면을 중요시 여긴다. 내면은 안보이니까..
* 기도제목 *
목자 - 생활예배
부목자 - 생활예배 / 육적으로 건강하도록
신애86 - QT / 수련회
한나90 - QT / 실습
혜수90 - 2학기 복학 고민되는데 잘 결정 하도록
공통 - 돕는배필~♥
부목자가 잠에 취한통에...자꾸 미뤄지네요 ;ㅁ;
각자 가족신화를 객관적으로 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