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 비교를 당하는 곤란한 상황 (?)에 처한 희윤이형 (80)
-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는 상황에서 교만해지지 않도록
-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 가운데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친한 후배로부터 인정받음이라는 사건에 직면했던 경오형 (81)
- 아픈 목 빨리 나을 수 있도록
- 인정받음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 생활예배 (공부/큐티) 잘 드릴 수 있도록
- 동생 수련회가기 전까지 동생을 위하여 기도하기 / 동생 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 매일 술드시는 아버지 분내지 않고 잘 섬길 수 있도록
최근 생활패턴이 흐트러졌다고 나눈 범경이 (82)
- 생활패턴 잘 유지할 수 있도록
- 아침에 기도와 큐티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성실함'은 구속사의 족보와 관련없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지만 횡설수설했던 동원 (82)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언어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 고등부 아이들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글주변이 없어 목보를 재미있게 올리지도 못했지만..
기도제목만 올려놓고 기도를 하지 않는 저의 '사랑없음'에 미안할 뿐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목장나눔에 참석하지 못한 (먼저 가신) 성우형, 현진이형, 영근이, 진오, 대훈이 그리고 준호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려요.. ♡